저는 면도기 3개 돌려 쓰는데요.
개인적인 느낌을 말씀드리면...
우선 질레트는 절삭력이 가장 강해서 깔끔하게 면도가 되는 느낌을 받습니다. 주로 중요한 일이나 깔끔 떨고 싶을때 이용하고 있습니다만.. 피부에 자극이 많아 매일 쓰기에는 부담이 되더라구요.
날의 수명이 짧은 느낌이지만 자주 쓰지 않아서 그런지 날 교체 주기에 대해 큰 부담은 없습니다.
쉬크 면도기는 데일리로 쓰는데
쿼트로 티타늄(오른쪽)을 메인으로 쓰고 있습니다. 절삭력은 질레트에 비해 부족한 편이지만 피부에 자극이 없고 날의 수명이 길어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매우 적합합니다. 제 최애 면도기 입니다.
하이드로(왼쪽)는 질레트와 티타늄의 중간 정도 느낌입니다. 어찌보면 애매한 포지션이긴 하지만 시간 많을때(주로 주말) 쉐이빙폼 듬뿍 발라서 면도하면 피부 자극은 덜하면서 질레트급의 깔끔한 면도가 가능합니다.
손에 촥 감기는 맛은 쿼트로 이구요... 질레트는 명성에 비해 뭉퉁한 느낌이라 손맛은 가장 별로입니다. 방망이 깎다 만 느낌이에요. 전동 기능은 좋지만요.
생각보다 날이 좋습니다 ㅋㅋ
질레트는 너무 비싸서 안 썼다가 페미 묻어서 더 이상 볼일 없네요
이클맛 아질게를 피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면도기 추천을 이끌어 내려는 스킬이군요 ˵ ͡ᵔ ͜ʟ ͡ᵔ ˵
질렛 씁니다만 말씀하신대로 피부가 좀 버거워합니다.
질레트는 피부에 자극이 오더군요.
올해 3번째로 전기면도기 시도하다가 드디어 필립스 s9000프레스티지에 안착했습니다. 전기면도기 만쉐이
면도날은 돌아가면서 쓰고 있습니다
전 하이드로5세일 하길래 12날인가 질러서 사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