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데요?
아는분이 저기 살아서 가봤는데...저기에 60평형하고 30평여형 두채에 살고 계셨는데...그럴리가요? 30평은 아들이 따로 살고있었음.
뭐 당시엔 분양가 상한제 문제로 모두 전세들사는 세입자들이였죠. ㅋㅋㅋ
-저기 진짜 분양한지는 2년정도 됐을려나요? 그런데 당시 분양가=전세가로 이야기해놓고 부동산 급등하니..차액을 내놓으라고 아니면 전세금 돌려줄테니 나가라고 해서...그때 기분나쁘다고 나간분들 좀 되는걸로 압니다.
암튼...일하는 사람 집이라는건 ㅋㅋㅋ 아닙니다. 혼자살거나 외국인등 부부용이라고 보는게 맞을겁니다.
주민 행사가 주말에 골프장 모임,,,뭐 이런데 참가비 10만원. 나머지는 동대표가 낸다고 많이 오시라고..적힌 공고문 같은건 봤네요. ㄷㄷㄷ
사우나에 국민배우 모씨나 재벌회장님 모씨도 간간히 보인다는,,,,이야기는 들었네요.
jlnamyh
IP 49.♡.207.163
03-09
2019-03-09 10:52:33
·
@모키님 첨엔 그렇게 지었는데 나중에는 다 따로 팔았다고들...들었습니다만 사실인지 저는 알지 못합니다..ㅋ
다른 평형과 다르게 너무 작긴하죠.. 저 동네에선..그래서 그런 소문(?)이 났을수도요
/Vollago
순대국밥에 소주 한잔이죠 ㅎㅎ
획일적인 포베이가 아닌
과감한 안방과 거실 응접실에 월풀이라니 ㄷㄷㄷ
그래서 예전엔 입주민 행사에 불러주지도 않고...출입구도 따로 있다 카더라를 본거같아요
안가봐서 저는 사실인지 모릅니다만
아는분이 저기 살아서 가봤는데...저기에 60평형하고 30평여형 두채에 살고 계셨는데...그럴리가요? 30평은 아들이 따로 살고있었음.
뭐 당시엔 분양가 상한제 문제로 모두 전세들사는 세입자들이였죠. ㅋㅋㅋ
-저기 진짜 분양한지는 2년정도 됐을려나요? 그런데 당시 분양가=전세가로 이야기해놓고 부동산 급등하니..차액을 내놓으라고 아니면 전세금 돌려줄테니 나가라고 해서...그때 기분나쁘다고 나간분들 좀 되는걸로 압니다.
암튼...일하는 사람 집이라는건 ㅋㅋㅋ 아닙니다. 혼자살거나 외국인등 부부용이라고 보는게 맞을겁니다.
주민 행사가 주말에 골프장 모임,,,뭐 이런데 참가비 10만원. 나머지는 동대표가 낸다고 많이 오시라고..적힌 공고문 같은건 봤네요. ㄷㄷㄷ
사우나에 국민배우 모씨나 재벌회장님 모씨도 간간히 보인다는,,,,이야기는 들었네요.
다른 평형과 다르게 너무 작긴하죠.. 저 동네에선..그래서 그런 소문(?)이 났을수도요
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