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수많은 사람들이 일본야동을 보는데
사실 100% 불법이잖아요?
걔들 입장에서 보자면
옆나라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불법복제로 자신의 초상권 저작권 재산권을 침해하고 있잖아요?
개개인 한 두명의 입장은 다를 수 있겠지만
전체적으로는 한국인들에 대해 안좋은 시각이 보편적으로 있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은근히 친한파도 많아보이고....
이상하지 않나요 ㅋㅋㅋㅋ
정말 착하게 한국인들 사정 다 봐줘서
"쟤들 사정만 된다면 많이 사줄텐데 나라가 불법이라고 못박아놔서
어차피 합법적으로는 못보니까 어쩔 수 없이 불법으로 보는거지 원래는 착한애들이야."
라고 생각해주는걸까요?
제가 DMM 게임을 한국 카드로 결제하고 있어요.
참고로 DMM이랑 FANZA는 로그인/결제 카드를 공유하고 있어서 한쪽에 등록하면 양쪽에서 쓸 수 있어요.
R19금 컨텐츠도 사전에 충전해둔 DMM포인트로 결제되는걸로 알아요.
아 러닝개런티가 아니군요? 그럼 걍 팬 늘리는게 이득일듯
제가 일본AV업계에 있다면 잠재적고객에 대해 군침이 돌 거 같은데요.. 싫을리가 ㅎㅎ
배우들이야 추가 수입을 얻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일종의 우회 진출
락밴드의 내한공연 느낌하고 비슷하려나요.
내한할 때 받는 모델비나 촬영료는 일본보다 몇 배나 많이 받는다더군요.
애초에 av 자체가 일단 자국 판매용으로 내는 거지 전세계적으로 팔려고 했던 건 아닐거고요
한국 오면 촬영,코디,진행....팀 담위로 움직이는 걸 보면
일본회사에서 사전작업 하는 것 같다고 적으셨던 기억이...
한국이 블루오션 아닐까요
사실 연예인이 큰 돈을 보는건 유명세를 이용한 결국 행사죠.
전에는 불법이었습니다...지금 어떤지...
딱히 이득이 되거나 그렇진 않을 겁니다. 유투브라도 하면 모를까요.
우리보다는 그거 인코딩 해서 올리는 중국애들이 더 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