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소방 여성 임용 뭐 이런거 생각하다 보니 여기 까지 왔네용.
직종이라 해야 할까요?
직업군 중에 최상위에 있는 소수 능력자들이나 훌륭한 사람이라고 평가 받는 상위 1%.....
회사의 대표도 대부분이 남자고
디자이너도 유명한 사람들중 대부분이 남자고
유명한,훌륭한 교육자나,선생님들도 대부분이 남자고
음악가도 대부분이 남자고
요리도 대부분이 남자고
프로그래머도 최상위층은 대부분이 남자고
생각이 안나네요.
경찰,소방 여성 임용 뭐 이런거 생각하다 보니 여기 까지 왔네용.
직종이라 해야 할까요?
직업군 중에 최상위에 있는 소수 능력자들이나 훌륭한 사람이라고 평가 받는 상위 1%.....
회사의 대표도 대부분이 남자고
디자이너도 유명한 사람들중 대부분이 남자고
유명한,훌륭한 교육자나,선생님들도 대부분이 남자고
음악가도 대부분이 남자고
요리도 대부분이 남자고
프로그래머도 최상위층은 대부분이 남자고
생각이 안나네요.
사회적 지위?를 말씀하시는건가요?
특정 부분에 천재같은 재능이 있는 남자가 태어나는 반면에 그만큼 장애가 있는 남자 역시 많이 태어남
그러니 어떤 분야에 뛰어난 사람에 남자가 많은 것은 원래 그냥 그렇게 이루어진 것임
반대로 자연적으로 도태되는 남자 역시 많음
남자는 여자에 비해서 편차가 큰 생물
하지만 여자들한테 저거 하라고 하면...
아무래도 과거를 보면 남성중심의 사회였고 많은 외부 직업이 남자가 담당을 했고 여성이 능력이 있어도 남편 이름으로 출판을 하거나 발표를 하는 사례도 많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일단 판사 의사들은 지난 20년 동안 여자들의 숫자가 엄청나게 늘었습니다.
예전엔 여자들은 공부도 잘 안시켰어요. 80년대엔 고득점자 (상위 1% 정도)에서 여자가 차지 하는 비중이 10%도 안됬습니다.
그래서 여자들이 남자들 보다 공부를 못하는 줄 알았는데 지금와서 보니 그땐 여자들 공부를 안시켜서 그랬던거 거 같아요. 이젠 고득점자 수도 그렇고 의사수 법관수 에서 여자들의 거의 반입니다.
20년 쯤 지나면 tv프로에서 '명의'에 여자들도 나오지 않을까요? 여태까지는 한번도 못봤습니다.
이젠 서울대 의대 연대 의대 전부 반이 여자입니다.
현재의 결과는 여자들이 확실히 진입하기 힘든세대였어요.
성별의 우위를 볼려면 몇십년후의 결과를 봐야죠
그래도 육체적인활둥에는 남자가 우위겟지만...
20년 전부터 기회의 평등은 충분히 보장해주고 있습니다.
70-80 세대들에게 나타나는 결과는 무시할수 없는 데이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적어도 남성의 이목을 끌어야 하는 직종에서는 여성이 우위겠네요.
좀 다른 이야긴데요,
핀란드인가 노르웨이인가의 성별 직종 선호도에 관한 다큐인가 그거 보면..
어느 직종에 어느 성별이 더 우월하다는건 아니고, 어느 성별이 어느 직종을 더 선호한다 라는건 있는거 같더라구요.
국가 통계로 이런 것은 없을까요
있을 것 같은데 ㅎㅎ
실제로는 결혼하지 않더라도, 나는 미래에 결혼해서 육아해야 하니까 진급에 큰 미련없어 내지는 쟤는 나중에 출산휴가 육아휴직 쓸거니까 키워도 소용없어.. 라는 문화가 크게 작용할 듯 해요.
프로그래머 같은 분야는.. 좀 두고 봐야 하지 않을까 해요.
일단, 밤세워 코딩하는 그런 관습은 좀 없어져야 할테고...
그리고, 출산과 육아가 재진입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는 그런 사회 문화가 되어야 정확한 평가가 가능하지 않을까요.
그런가요? 여하튼 저는.. 프로그래머는 한 예일 뿐이고, 육체적인 힘이 필요한 분야를 제외한 분야를 이야기 하고 싶었어요.
프로그래밍쪽은 오히려 육체 노동 분야보다 더 힘들어 하더군요.
이게 정확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만....대부분이 남자가 많지 않습니까??
여성의 전유물은 아닌 듯합니다.
과거엔 그랬고 5060 여성들도 그렇다고 생각합니다만 현재 2030 여성들과는 관계 없는 이야기고요.
앞으로 뭔가 더 두드러지게 나타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근데 현재 2030이 치고나올 시기쯤 되면 여자도 능력있다가 아닌 여자라서 뽑혔구나 라는 인식이 생길지도 모르겠네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