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의 명물이자 예전부터 이름만 들어봐도 아는 대포항...
하지만 장사속 마인드와 바가지 씌우기로 유명하더니..
결국 손님이 줄어들고 리모델링 주차장 공사 등등 대공사를 하고 산뜻하게 꾸미고 나왔는데도
손님들 별로 없더군요.. 아마 다음에는 아바이순대마을이 그 절차를 밟지 않을까 싶군요.
여기도 여간바가지가 아니라서..오히려 주변 상권 별로였던곳이 장사가 더 잘되는 반사효과.
결국 이런곳은 망해야합니다..갈때마다 느껴지더군요
속초의 명물이자 예전부터 이름만 들어봐도 아는 대포항...
하지만 장사속 마인드와 바가지 씌우기로 유명하더니..
결국 손님이 줄어들고 리모델링 주차장 공사 등등 대공사를 하고 산뜻하게 꾸미고 나왔는데도
손님들 별로 없더군요.. 아마 다음에는 아바이순대마을이 그 절차를 밟지 않을까 싶군요.
여기도 여간바가지가 아니라서..오히려 주변 상권 별로였던곳이 장사가 더 잘되는 반사효과.
결국 이런곳은 망해야합니다..갈때마다 느껴지더군요
나의 그녀는...
유독 좀 우리나라는 심한것도 같은데 그냥 잘 알아서 그런걸까요?
요즘은 마찬가지라 하더라구요..
바가지로 유명한거야 예전부터 알고있었고...개선의 여지도 없더라고요.
물치항이나 다른데가서 떠옵니다. 어차피 숙소에서 오션뷰로 편하게 먹으니..
'양심저울'이다 뭐다 하더니,,, 요즘도 무게 속이고 있더군요.
바닷가+관광지 임에도 불구하고, 이 도시에서는 회를 사먹으면 안된다는 것을 배우는데, 딱 10년 걸렸습니다.
유명한 항(외옹치 포함)을 포함해 어디를 가도 비싸고, 손맛도 없고...ㅜ.ㅜ
그래서 요즈음은 서울서 사간 LA 갈비 구어드리고, 전 하나로마트에서 산 회 한접시로 때웁니다.
담에 속초가면 어딜 가야하려나요.
속초 중앙시장도 먹을 거 많고..요즈음 속초는 '닭각정' 의 도시를 지나 '대게요리'의 도시로 변모했더라구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