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답답한 공기속에서 우울함을 느끼고 있는 1인 입니다.
일본의 경우...참 말도안되는 논리로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고 있죠.
정말 잊을만 하면 ㅈㄹ하는 일본처럼
우리도 중국한테 큰 소리라도 좀 칠 수는 없는걸까요?
그리고... 이 문제를 외교적 압박으로 푸는 방법은 없는걸까요.
중국도 아무 상관없는(?) 싸드를 갖고 우리를 괴롭혔듯이
우리도 중국 관광객 강제로 제한한다던가. 중국 물품에 대한 관세를 높인다던가. 환경세를 붙인다던가
말도 안되는 자동차 2부제 이런거 말고...제발 좀 강력하고 현실적인 대책이 있었음 합니다.
하나는 우리나라가 중국의 속국으로 들어가서 우리나라의 동해안에 중국의 쓰레기를 태우는 쓰레기 소각장을 짓겠다고 하는거죠.
다른 하나는 미국과 손을 잡아서 미국의 국익을 위해 우리나라에 THAAD를 비롯한 각종 최신 전략병기들을 가져와서 배치하는겁니다.
개인적으로는 후자가 좋다고 봅니만 슬프게도 지금 미세먼지에 대해 국내요인 운운하는분들은 앞에껄 고를수도 있겠네요.
/Vollago
환단고기 있잖아요.
만일 한달동안 한국의 모든 자동차와 공장 가동을 중단하면 다시 깨끗하고 파란하늘을 볼수 있는건가요? 현상황에서는 다들 아니라고 생각할 겁니다. 그래서 현실적이지 않다고 얘기가 계속 나오는 거구요
타국과 외교 협상을 할 국가가 아니죠
이건 정말로 중국인에게는 도움이 되죠. 문제는 우리나라에게는 재앙이지만요.
제가 제일 혐오하는게 "중국이 노력하니까 입다물고 기다려라"는 이야기입니다.
그안에는 중국에대한 사대주의가 숨어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