랍스타 무제한이라는데 페이스북이 떠서 관심 갖고 보니까 성인 100달러... 허허... 한국돈 환율 최저치 100달러 때 먹는 사람이 이득인 이상한 구조군요... 그냥 금액 고정 된데 가서 먹는게 이득인거 같은 느낌은 뭘까요... 달러화 최고치 칠때 먹으면 호구 최저치 찍을때 먹으면 이득 인 이상한 구조의 무한식당이라니... 게다가 저게 1인 가격....
요즘 물류도 발달해서 랍스터 살아있는거 쓸법도한데
(추측이지만) 랍스터도 생은 아닌거같고 냉장쯤 될것같....
4마리면 본전은 뽑을 수 있을까 싶긴한데(랍스터 크기도 작아서ㅠ)
랍스터말고 다른것도 먹을만해서 아깝다싶진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다른종류도 만족스럽다는건 아닙니다 특히 젤라또는 블로그에 칭찬일색이길래 외국에서 먹어본 젤라또 기억하고갔는데 실망ㅠㅠ)
다만 거기서 먹다보면 휴롬 한번사보고싶다는생각은 많이 들었습니다 ㄷㄷㄷ
혹시 은평쪽에 있는거 말씀하시는거면
비싸다고 다 좋은건 아니지만
싸고 좋은건 없다는 말만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