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써놓고 보니
개같은...;;; 어감이... 강아지로 바꿀까요?
강아지같은 여자 vs. 고양이 같은 여자.
여러분의 선택은?
부연설명 하자면,
강아지 같은 여자는...
- 관계에 의존적임
- 연락 잘 되고 계속 같이 있고 싶어함.
- 헌신적임.
- 공감능력은 중상이지만 공감받고 싶어하는 욕구도 강함.
- 애착유형 중 불안형
고양이 같은 여자는...
- 관계에 독립적임
- 연락 잘 안되고 혼자있는 시간을 좋아함.
- 고양이처럼 도도함.
- 공감능력 중하이지만 공감받고 싶어하는 욕구 낮음.
- 애착유형 중 회피형
둘 다 다른 조건은 같다는 전제 하에... 어떤 쪽이 좋으십니까
벨붕인가요 ㅎ
여자를 남자로 바꿔도 됩니다. ㅋㅋ
댓글 보고 추가합니다.
둘 다 이쁘다는 가정 ㅋㅋㅋ
의존적이면서 독립적인가요? ㅋㅋㅋ
왜 그랬을까 가끔 생각 합니다..
근데 외모는 고양이상을 더 좋아합니다.
추가로 저를 때리는 것을 즐긴다면 최고!
이쁜고 안이쁘고 떠나서
관계에 있어서 의존적인 사람은 진짜 피곤합니다. 어느정도 자신만의 독립성이 있어야 해요.
그녀가 날 좋아하냐가 문제지
쿨럭;;;
무디고 독립적이고 혼자있는거 좋아하고 공감도 귀찮고 도도하지도 않고
좋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