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민한건지 모르겠는데..
전 텍스트로 대화하는것도 오프에서 대화 하는거 처럼 예의가 필요 하다고 생각 하거든요.
예를들어 한참 이야기 하다 무슨일이 생겨 한참 대답 못할거 같으면 미리 나 뭐뭐 때문에 가봐야 할거 같은데 다음에 얘기해~ 라던지,
그런말 조차 못할 상황이면 다음 대화하기 직전에,
아 그날은 이러이러해서 바로 대답을 못했어.
라던지..
이렇게 해주길 바라는게 무리인가요..?
평소에 안그러던 사람이 한참 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사라지고,
몇일 뒤에 언제 뭔일 있었냐는듯 해맑게 말거는게 몇번 반복 되니까
아. 이거 내가 자꾸 받아주니까 저러네 싶은게
본인이 심심해서 말 걸고 싶을때만 대화하고
뭔일인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대화하다 사라져 버리고.
또 뜬금없이 말걸고..
슬슬 불쾌한 기분이 드는게.. 좀 예의가 아니다 싶어요 ㅠ
전 텍스트로 대화하는것도 오프에서 대화 하는거 처럼 예의가 필요 하다고 생각 하거든요.
예를들어 한참 이야기 하다 무슨일이 생겨 한참 대답 못할거 같으면 미리 나 뭐뭐 때문에 가봐야 할거 같은데 다음에 얘기해~ 라던지,
그런말 조차 못할 상황이면 다음 대화하기 직전에,
아 그날은 이러이러해서 바로 대답을 못했어.
라던지..
이렇게 해주길 바라는게 무리인가요..?
평소에 안그러던 사람이 한참 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사라지고,
몇일 뒤에 언제 뭔일 있었냐는듯 해맑게 말거는게 몇번 반복 되니까
아. 이거 내가 자꾸 받아주니까 저러네 싶은게
본인이 심심해서 말 걸고 싶을때만 대화하고
뭔일인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대화하다 사라져 버리고.
또 뜬금없이 말걸고..
슬슬 불쾌한 기분이 드는게.. 좀 예의가 아니다 싶어요 ㅠ
긴 대화가 계속 오가다 그러면 확 맥이 풀려요.
한두번이야 그럴수 있다 생각 하는데..
제가 좀 예민 한걸까요..?
대부분이 잘 안 지키죠. 그러려니 합니다
뭐 급한일도 아니고 다른친구가 와서..날씨가 안좋아서.. 이런걸로 취소하니까 기분 더럽더라구요.
카톡이랑 약속은 다른 상황이긴하지만 근본적인 맥락은 비슷하다고 생각해요.
암걸려서 죽을꺼같아여....
아 제가 평소에도 예의 따지는 걸 안좋아하는 성향이기는 하네요.
그래서 카톡을 잘 안씁니다;;
모임의 단톡만 가끔 정독^^;
난 이만 자러 간다. 이러면 누가 뭐라 하나요. 잘자라고 하지. ㅎ
그냥 다다다 말 하다 갑자기 말없이 사라지는게 더 별로에요.
카톡으로는 존대말 해요
지금 여친 뿐 아니라 이 전 여친들도 대부분 그렇게 했어요
글로 쓰는 말이 더 생각 없이 튀어나가기도 하고 무엇보다 기록이 남는거기 때문에
더 조심하자는 취지인데 대부분 동의해주더라고요
커피우유님 말씀중 가장 정상적인 멀쩡한 모습이네요.
응..??
조금만 예의를 지켰으면 좋겠다. 그런 얘기 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