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도 주마다 다른데 되는곳이 있고 안되는곳도 있고...
걍 유럽은 거의다 허용이고
남미도 대부분 허용이고 아프리카는 데이터가 없지만 있는곳은 대부분 허용...
의외로 중동도 허용...
중국하고 우리나라만 법령으로 금지 더군요;
고등학교때 일본이 사촌간 결혼 가능하다고 해서 저런 막장나라 라고 생각했는데...
나중되서 알고보니 우리나라가 비정상;
뭐 이거말고도 많지만...불과 수십년전까진 동성 동본도 결혼 금지였으니 ㄷㄷ
미국도 주마다 다른데 되는곳이 있고 안되는곳도 있고...
걍 유럽은 거의다 허용이고
남미도 대부분 허용이고 아프리카는 데이터가 없지만 있는곳은 대부분 허용...
의외로 중동도 허용...
중국하고 우리나라만 법령으로 금지 더군요;
고등학교때 일본이 사촌간 결혼 가능하다고 해서 저런 막장나라 라고 생각했는데...
나중되서 알고보니 우리나라가 비정상;
뭐 이거말고도 많지만...불과 수십년전까진 동성 동본도 결혼 금지였으니 ㄷㄷ
내 첫경험 대상이 사촌 누나야.. 경악.. 이런 식.
사실 결혼에 이런저런 제약이 붙는 건, 개인의 행복 추구권에 너무 심대한 제약을 주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전 동성결혼을 포함하여, 성인이라면 누구나 자신이 여생을 함께 하고픈 사람과 결혼할 수 있어야 한다고 봐요.
국가가 결혼이라는 개인의 권리를 통제해야 하는지 의문이 듭니다.
때문인지
유전적 결함으로 인한 장애(사시, 육손 등등)도 빈번하게 보입니다.
사촌만 되도 거의 남이라고 하더라구요...
오히려 40대 이상 출산이 더 위험하다고...
한다리 건너가 남과 같다네 이해가 안되네요. 8촌 정도라면 모르지만요.
요즘이야 페미 물결에 기류가 다르겠지만 최근까지 청소년 피해 사건에 대해 상호 합의라는 결론 지은 판결이 많았죠. 법의 허점이겠지요.
다른 법이 죄다 전근대적인 걸 보면 말입니다.
처음에는 법으로 허용되는 국가들을 보고 선입견도 있고 했는데 그냥 법만 그런 경우가 많더군요. (히토미 좀??)
사촌이면 원천적으로 불가하다 봐야겠군요. 걸리지 않고 결혼에 성공하게 되어도 나중에 밝혀지면 결혼 기간이 통째로 없던 일이 됩니다.
한국은 아버지 어머니쪽 모두 8촌으로 확장해서 금지하고 있어서, 우연히 만난 사이인데 촌수 따져보고 결혼 못하는 안타까운 사례도 등장합니다.
6촌 이내의 혈족의 배우자, 배우자의 6촌 이내의 혈족, 배우자의 4촌 이내의 혈족의 배우자인 인척이거나 이러한 인척이었던 자 끼리는 근친 혼인 금지입니다. 직접적인 혈족이 아니라 혼인으로 이어진 관계라 사실상 유전적으로는 남남에 가까운데 사회 통념상 법적으로 금지하는 거죠.
그런데 남매끼리라도 입양이나 재혼등으로 의붓 남매가 된 경우처럼 유전적 친남매만 아니면 혼인을 인정하기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