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SL방식-> G8 Tof방식으로 가면 노치 크기(구성 센서 줄여서 ) 줄일수 있어서 펀치홀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1개 여기서 더 줄여도 G8처럼 트리플 전면센서가 한계라면 펀치홀로 가는 이득이 없거든요.
(펀치홀은 싱글이 젤 그나마 낫고 듀얼까지가 마지노선, 트리플부터는 굳이 간 의미가 퇴색)
근데 노치는 확실히 올해까지가 마지막이라고 보는 예측이던데 올해 노치는 과연 크기가 줄것인가
내년엔 어떤식으로 바뀔가 너무 궁금해지네요.
LG G8 전면 3D안면인식 조합: 모듈 2개필요(Tof센서+적외선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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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페이스ID : 모듈 3개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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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10 5G 전면 트리플 카메라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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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결과물이 다른 '노치'를 들고 나와서 모두를 놀라게 했으니..
삼성이나 타사도 다른 센서는 다 스크린에 숨겨도 카메라는 불가능해서 나온게 펀치홀이니까요.
LG폰이나 아이폰에 보면 노치 쪽에 자리잡은 수많은 센서들이 있는데
이번 갤럭시는 저 많은 센서들을 디스플레이 밑에 숨겨놓아서 위쪽 베젤을 얇게 할 수 있었던 건가요??
플레그쉽엔 내년까지 이용될 과도기적 기술이라 쩝
은근 저런 비율에 민감한 회사라
페이스ID가 SL-> Tof로 바뀌는걸 G8이 미리 보여준게 아닌가 싶습니다.(워낙 G8이 소량이라
LG전자 및 LG이노텍이 일종의 베타테스터가 된셈이 아닐지..) 구조가 개선되면 확실히 펀치홀에도
유리하겠죠. 근데 S10 5G모델도 Tof가 들어갔는데 3D안면인식 기능은 안되나 언급이 없더라고요.
넓은 베젤과 큰 홈버튼을 아이덴티티로 십년동안 끌고 온게 애플이라 당장 움직이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이네요.
저 노치의 크기와 디자인을 아이덴티티로 당분간 더 가져갈지도요
애플 성향상 제품 자체로 시행착오를 보여주기보다는 보다는 어느정도 이상으로 완성이 된 폼팩터를 내부적으로 확정하고 내놓는 것 같아요
본인들이 평가하기에 혁신적인 플렉서블 컨셉을 만들거나 완전 풀스크린 이전까지는 노치가 그대로 유지될 가능성이 꽤 있다고 생각합니다
젤 중요하겠죠.
그러기 위해선 저 수화부 스피커를 상단 베젤 최상단으로 올리고 Tof 부품등 나머지 센서 이어 붙여서 공간 줄여야죠
스피커만 위로 올려도 노치 가로 길이 확~줄듯 하네요.
말씀하신대로 펀치홀은 아~~무 의미도 없어요. 어차피 노치나 펀치홀이나 공간 잡아 먹는 건 똑같은데
그렇다고 갤10E처럼 싱글카메라 외엔 아무 기능도 안넣는 보급형 처럼 만들수도 없으니
결국 갤105G처럼 Tof 기능 넣으면 저렇게 옆으로 길어지는데 저 긴 펀치홀이나 노치나 도긴개긴이거든요.
가운데서 공간 잡아 먹냐 한쪽으로 치우쳐서 공간 잡아먹냐 이 차이 밖에 없기 때문에
이건 그냥 팬심의 차이인거죠. 어느게 좋다 투닥대는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