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6kg 짜리 치킨이 단돈 4.99달러 (국내가 6천990원)
수십년간 저렴한가격으로 닭을 판매중
단돈 4.99달러(국내가 6천990원) 판매하는 코스트코

1년에 판매되는 로티세리치킨은 6천만마리
매일 판매되는 로티세리 치킨은
평균 15만7천마리
1년으로 따지면 6천만마리 이상을 판매함

코스트코 치킨에는 항생제가 안들어감
코스트코에서는 2015년부터
항생제가 들어간
제품을 점차 줄이기 시작
완전이 없애는걸 목표로 하고 있음

코스트코 치킨에는 글루텐이 안들어감
클루텐은 밀가루속 들어있는 단백질 성분으로이로 인해 주로 문제되는 는 질병은 셀리악병인데
셀리악은 밀가루를 먹으면 배가 아프고 설사등이 생기는 증상
미국 국민의 1%가 이 질병을 가지고 있는반면 한국에서는 셀리악병 진단 사례 자체가 거의없음

코스트코 치킨 염수가 든 주사를 맞음
인삼염이 들어간 염수를 맞은 상태에서 조리됨
(염지작업이라 생각하면 됨)

4.99달러짜리 치킨때문에 매년 3~4천만달러 적자
코스트코 치킨은 팔수록 손해보는 구조이지만
회원 유치 및 재방문을 위해 항상저렴한 가격을 유지함
몇조각만 먹고 남은걸 통째로 넣고 삶아서 백숙을 끓여 먹었더니 소금간안해도 되서 맛있다는 글을 읽은적있는데... 격하게 동감합니다.
하지만 한국인이 셀리악병에 걸릴 가능성은 거의 없다. 셀리악병은 특별한 유전자가 있는 사람이 주로 걸리는 병이기 때문이다. 셀리악병 환자의 95%는 HLA-DQ2 유전자를 갖고 있는 데 이 유전자를 보유한 한국인은 0에 가깝다. 사단법인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 주최로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지난달 29일 열린 '글루텐 바로 보기' 심포지엄에서 서울성모병원 소화기내과 최명규 교수가 "밀가루 섭취가 우리의 국민 건강에 큰 문제를 일으키진 않는다"고 발표한 주 근거도 바로 이것이다. 최 교수는 지난해 대한소화기학회지'6월호에 국내 첫 셀리악병 환자를 공식 보고했으며 현재까지도 이 30대 여성 환자가 유일하다.
셀리악병은 두통ㆍ피로ㆍ근육통ㆍ관절통에서 우울증ㆍ골다공증ㆍ불임ㆍ자가면역질환ㆍ뇌질환ㆍ림프종 등에 이르는 다양한 질환을 부를 수 있는 '큰 병'이다. 발생률은 인종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백인에서 흔하다. 서구인의 30∼40%는 HLA-DQ2 유전자를 갖고 있다. 동양인ㆍ흑인에선 극히 드물다.
셀리악병처럼 심각하진 않지만 밀가루 음식을 먹은 뒤 소화가 안 되거나 배에 가스가 차거나 복통ㆍ설사 등 과민성 장(腸)증후군과 비슷한 '비(非)셀리악 글루텐 민감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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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병하곤 다른건가보군요
그러실 수도 있지만 아닐 수도 있습니다. 밀가루 들어간 음식에는 보통 다른 첨가물이나 식품이 같이 들어가죠. 그 첨가물이나 식품이 문제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시장통닭 생각하시면 편하구요, 처음 한입은 맛있는데 껍질이 굉장히 짜고... 닭이 워낙 커서 퍽퍽살도 장난 아닙니다...
가격 생각하면 혜자는 맞습니다...
저는 다리랑 날개 뜯어먹고 해체해서 닭죽해먹었습니다 ㅋㅋ
향과 비주얼보고 사서 백숙뜯는것 처럼 닭다리 한입 베어물면 으.....
남은건 볶음밥에 넣어 먹는데 간이 딱 맞습니다.
실제로는 주사바늘 여러개 달린 장비가 한번에 푹 이겠죠?
그냥 소금물에 담그면 겉만 짜요
그래도 가성비 짜응~!
뱃살은... 카레할때 넣어먹음.
아니면 이걸로 닭곰탕 장사를...?
살짝 볶아서 밥 반찬으로 먹으면 꽤 괜찮습니다.
넘짜요 양도 많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