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어머니가 타고 있었다 라는건 김웅이 주장했던말에서 나온거고(김웅이, 해당 내용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동승자 여부에 대해 묻자 손 대표는 '자신의 어머니가 동승하고 있었다고 하면 되지 않느냐'고 주장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손석희가 정말로 그렇게 말했는지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다. )
애초에 동승자는 없었다가 손석희씨 입장이었답니다.
소닉
IP 222.♡.176.132
02-25
2019-02-25 10:06:41
·
아침부터 정말.. 이러니 놀아난다는 소리 듣는거에요
IP 222.♡.16.156
02-25
2019-02-25 10: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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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out,
손사장님 뒤돌아볼 기회, 가다듬을 기회 정도로 생각만 합니다.
viperkim
IP 223.♡.222.147
02-25
2019-02-25 1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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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모를 모셔다 드리고 용변이 급해서 으슥한 곳으로 갔다 잖아요
사막여우
IP 223.♡.150.105
02-25
2019-02-25 1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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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글은 피드백이 없을까??
원주
IP 223.♡.152.82
02-25
2019-02-25 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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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이 없던이유
1. 업무중이였습니다.
2. 굳이 손선생님 글에 피드백을 할 이유를 못느껴서요. 위에 있는 이미지 대로 아님 말고입니다.
탑승자 있다는 결론도 아니긴 마찬가지지요.
그런 경우 없었다고 보는 게 일반적이고요.
어쨌거나 모른다는 사람에게
있다는 거냐? 없다는 거냐? 암만 물어봐야 소용 없는 일이죠.
애초에 '동승자가 있었다'가, 저 렉커차 운전수가 '내가 봤다'라고 해서 생긴 논란이니까요. 이 무슨 기적의 논리입니까? 누가 봤든 안 봤든 암튼 동승자는 있었어! 입니까?
/Vollago
이번기회에 여론을 통해 자신을 좀 되돌아봤으면 좋겠네요.
애초에 동승자는 없었다가 손석희씨 입장이었답니다.
손사장님 뒤돌아볼 기회, 가다듬을 기회 정도로 생각만 합니다.
1. 업무중이였습니다.
2. 굳이 손선생님 글에 피드백을 할 이유를 못느껴서요. 위에 있는 이미지 대로 아님 말고입니다.
그래도 클리앙 회원님들껜
예의를 지키고자 이 댓글이라도 남기는겁니다.
..저기..길거리에서 누가 변을 싸는거 보고 나도 싸야지. 하고 싸는 사람을 주변에서 어떤 눈으로 보시는지 아시지 않나요?
사람마다 해석하기 나름이라 생각합니다 ^^
까더라도 팩트로 깝시다.
어디로 도망가셨는지 피드백도 없고 ㅋㅋ
날조할 필요는 있고 피드백할 필요는 없고 조중동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