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저격글 '저격) 품번알려드립니다 님을 클리앙에 소개합니다.' 를 보는데
준박빠님 글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193643CLIEN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후방) 글을 자주 올리기 때문에 아이디는 익숙하실 거에요.
첨엔 준박빠님이 올린 글만 있고 정작 지목된 자의 글이 없기 때문에 메모가 안보여서 누군지 저도 잘 몰랐네요.
메모한 게 하도 많아서 기억으론 언놈이언놈인지 잘 모르겠고 그래서,
저도 머릿속엔 그냥 후방 글 잘 올렸었던 것 같은데.. 하면서 봤어요.
준박빠님이 좀 당황하신건지 본문에서 정확한 팩트를 읽기 좀 어렵게 쓰셔서 사건 내용이 잘 이해가 안되더군요.
그래서 저격된 당사자 아이디를 검색해 봤는데 에고 머니나 나를 저격한 X(엑스)이 였네요.
클리앙 장의산가요? 보내기 전문?
<요점>
페미 옹호글을 쓰지도 않았는데 뜬금 없이 페미 옹호했다고 댓글 담.
다른 피해자가 있는 것 같고, 조작에 디테일이 들어간 것 같음.
관련 제 글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2308696CLIEN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그 땐 공감이 1개 였는데 그 사이 1개가 더 늘었.. ㅋㅋ
클리앙 신고해도 소용없어요. 심판이 개판이라. 난 그대로 페미 옹호자가 되는거고.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1. 목적대로 글을 쓴 알바들이 있습니다.
2. 정부나 여당이 꺼리 제공시에는 분노한 지지자분들의 비판 글 사이사이에 숨어 삽자루를 올립니다.
3. 그 삽자루가 과하다고 하면 알바몰이 한다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한 패들이 우르르 달려듭니다. (그 중엔 도매급으로 묶여 분노한 지지자 분들도 계시지요)
그리고
4. 트로이의 목마 처럼 이쪽 편인척 하며 과한 알바 비판, 엉터리 논리로 알바를 비난해서 역공당하기 쉬운 글을 쓰는 놈도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오래전 대학가에 프락치 투입하건 놈들이 온라인 알바들 작업하는대 그게 없을거라 생각하는게 넌센스겠지요)
윗 본문 내용을 읽다 보니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특정인을 지칭해서 쓴 글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