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잠시 제주 갔다올 일이 있어서 나왔는데, 지하철에서 마작 두다가 경의선 전철 한 대를 놓치는 바람에 시간이 아슬아슬해졌습니다.
하필이면 통신대전 중에 endless 동장전이 되어버려서... ㅎㅎ
(제가 선을 잡고 계속 이기거나 비긴 바람에 8연장까지 간 상황인데, 정신 차리고 게임을 꺼버렸습니다.)
오늘 잠시 제주 갔다올 일이 있어서 나왔는데, 지하철에서 마작 두다가 경의선 전철 한 대를 놓치는 바람에 시간이 아슬아슬해졌습니다.
하필이면 통신대전 중에 endless 동장전이 되어버려서... ㅎㅎ
(제가 선을 잡고 계속 이기거나 비긴 바람에 8연장까지 간 상황인데, 정신 차리고 게임을 꺼버렸습니다.)
나는 어디? 여긴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