넣는 순서에 따라 조금씩 맛이 다른거 같기도 한데..
같은 커피도 내릴때 마다 맛이 달라 영향을 미치나 싶기도 하네요
전 보통 얼음 -> 커피 -> 물 순서로 하는데
어떤 순서로 하시나요?
1. 얼음 -> 커피 -> 물
2. 얼음 -> 물 -> 커피
3. 물 -> 얼음 -> 커피
4. 물 -> 커피 -> 얼음
5. 커피 -> 얼음 -> 물
6. 개인 바리스타에게 일임한다.
넣는 순서에 따라 조금씩 맛이 다른거 같기도 한데..
같은 커피도 내릴때 마다 맛이 달라 영향을 미치나 싶기도 하네요
전 보통 얼음 -> 커피 -> 물 순서로 하는데
어떤 순서로 하시나요?
1. 얼음 -> 커피 -> 물
2. 얼음 -> 물 -> 커피
3. 물 -> 얼음 -> 커피
4. 물 -> 커피 -> 얼음
5. 커피 -> 얼음 -> 물
6. 개인 바리스타에게 일임한다.
아이스/물 -> 샷 하면 롱블랙. 크레마를 더 살리는 방향이 롱블랙이라고
다행이라 생각합니다ㅋㅋ
같은 샷이라고 봤을때, 뭐를 먼저 넣는지에 따라서 그 맛 구별 하는사람이 별로 없을거에요
물 바닥면 선 채우고 -> 샷넣고 -> 얼음 이었어요.
호주에서는요. 롱블랙이라고 하고요.
캡슐 먹을땐 보통 커피 -> 얼음 -> 물로 내려먹습니다.
그 부분이 물을 붓게 되면 없어지는 경우가 많죠.
원래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다시 녹아 없어지는데.. 첫 모금의 맛이 달라요.
캬~~ 글보니 시원하게 한잔 마시고싶네요
/from N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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