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냥 부자정도는 가끔 걱정하기도 했습니다만 재벌은 한번도 걱정해본적이 없어오.
근데 소리치는 엄마때문에 귀막고 있는 조현아 아들을 보고 저 아이가 걱정되네요.
걱정이 다른건 아니고 그 아이가 지금당장 겪고 있는 상처들, 공포 이런것 들이요..
조현병의 원인중 유전력이 가장크다고 들었는데
저 집안도 어떠한 정신병이 외탁을 한거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소리를 지르고 화를 내도 저렇게 정신병스러운건 조현아엄마 영상 이후 두번째네요.
그냥 성격이상의 문제는 아닌것 같아요.
아무쪼록 그 아이가 성인이 되었을때는 제가 뭐 걱정할필요는 없지만
지금당장은 마음의 안식처같은 분이 옆에 꼭 있었으면 좋겠어요.
오냐오냐 자란 여성의 끝인것입니다.
유독 우리나라 여성이 그런경우가 많아요. 여자애들은 혼내지 말고 키우라는 괴상한 이야기를 하는 꿀빨았던 가부장적 할아버지들을 봤을때 충분히 현재 30~40대 여성이 어떻게 자라왔을지 가늠이 되지요.
이명희 녹취들은 여성들 뜨끔한사람들 많을겁니다. 이명희는 아버지가 국토부장관시절부터 애지중지하기로 유명했으니...
어디서 혼나보고 잘못하면 맞아도 보고 이래야 개념이 탑재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