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일로 너무 힘들어하네요
힘들다는 얘기 들어주고 토닥여주는 것도 한두번이지
5일중에 4일은 힘들다고 부정적인 얘기만하고..
들어주다 지쳐서
너무 부정적인거아니냐 힘들다는말만하면 더힘들고
상대방도 힘들어진다하니..
힘들다는 말도 저한테나 하는건데 이제 말안한다고 해버리네요..
곧 결혼도 생각중인데..
이렇게 힘들어하고..부정적이면
저까지 다운되는것같아 걱정이네요...
오늘은 헬스장가려다 술집으로 턴해서 혼술하다 적어봅니다
직장일로 너무 힘들어하네요
힘들다는 얘기 들어주고 토닥여주는 것도 한두번이지
5일중에 4일은 힘들다고 부정적인 얘기만하고..
들어주다 지쳐서
너무 부정적인거아니냐 힘들다는말만하면 더힘들고
상대방도 힘들어진다하니..
힘들다는 말도 저한테나 하는건데 이제 말안한다고 해버리네요..
곧 결혼도 생각중인데..
이렇게 힘들어하고..부정적이면
저까지 다운되는것같아 걱정이네요...
오늘은 헬스장가려다 술집으로 턴해서 혼술하다 적어봅니다
나 힘들다고 남 에너지까지 너무 많이 빼앗는 걸 끔찍히 싫어하는지라...이건 좀 아닌 것 같네요.
저도 힘든데 힘든티안내고 웃으려하고노력하는데...
저처럼 노력해보자해도 몸이 너무힘들다하니..
안쓰럽지만 저도같이 지치네요
잘안바뀔거같네요
제가 좀더 유머러스하면 괜찮을까 싶기도합니다
일이 많이 힘들다해서요
근데 같은 회사라 업무강도를 아는데 많이 힘든건 아닙니다.. 객관적으로요
여친이 체력이 딸린탓같아요
못들어가 난리니 우린 행복해하자해도
그게 쉽지안나봐요
결혼은 신중하세요..
언젠가 이 글을 적었던 자기 자신을 다시 한번 떠올리시게 될겁니다.
근데 저도 프러스기운은아니라
힘에부치네요
취미생활이라도 만들어보게 해야겠어요
체력도 모자라고 정신적으로도 지쳐 있다면 그럴 수 있지요. 그리고 그런 경우가 아니더라도 성격이나 습관적으로... 그러시는 분이라면 그냥 뭘 해도 그렇더라구요.
데이트 하실 때 두 분 모두 즐거운 마음이 드는 일을 찾아서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여자친구 분만큼 글쓴 분도 소중하니 어떤 식으로든 책임을 느끼지는 마시구요.
사랑하는 사람을 위로해주고 싶고 북돋아주고 싶은 건 당연한 일이지만, 마음을 쓴다는 건 소비와 다름이 없어서 계속 쓰기만 하다 보면 닳아서 바닥납니다.ㅠㅠ
글쓴 분께서도 지쳐서 하신 말인데 여자친구 분께서 이제 말 안해, 가 아니라 그동안 힘들었겠다, 힘내볼게 하시는 게 좋은 방향이라 생각하는데...
잘 풀리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힘들 수도 있지만 어느정도 자기가 극복 하려는
의지가 있어야 하는데... 주변에 보면 같은 상황에서도
유난히 더 힘들어 하거나 못버티는 사람들 있어요.
제가 보기엔 별로 절박하지 않아서
그런거 같다는 생각 들어요...
결혼하고 직장관두고 살림이라도 재밌게 하면 다행인데
아닐경우가 많은거 같아서.
정말 감안 하고 진행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맞습니다..
취미생활도 해보자 얘긴했었지만
하고싶은게 있지만 힘들다고.시간이없다고.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적극적으로 권해보려했던건데
정확하게 짚으시네요~~. ㆍㆍ
사람이 힘들어서 힘들다는데 그원인이 은연중에 열등감이 보이거나 자존심 상처받았다는 식이거나 딴사람을 무시한다거나 혐오하는 성향이 있으면 손절하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