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님이랑 둘이서, '어디였지?', '여기였나?' 이러다가 결국 넣었는데.. 실패.. 결국 다시 프린트하네요ㅎㅎ 이 시점에서 이미 돈 아끼는 의미가 없어진 듯.. 가끔씩 쓰다보니 방향이 매번 헷갈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