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단 접이식이 될거라 봐요.
참고 이미지에서 3개의 액정이 모두 붙은 형태로 만들고
오른쪽 베젤을 높게 만들거나 덮개같은걸 넣어서 완전히 접었을때 접힌 베젤이 노출되는 부분이 없게 만들면 완벽할듯 해요.
이러면 접힌 상태도 온전히 큰 디스플레이를 사용할수 있고 펼쳤을때 비율이 와이드 액정이라 멀티미디어 용으로 적합하죠.
다만 두께랑 크기대비 무게는 어쩔수가 없겠네요..

3단 접이식이 될거라 봐요.
참고 이미지에서 3개의 액정이 모두 붙은 형태로 만들고
오른쪽 베젤을 높게 만들거나 덮개같은걸 넣어서 완전히 접었을때 접힌 베젤이 노출되는 부분이 없게 만들면 완벽할듯 해요.
이러면 접힌 상태도 온전히 큰 디스플레이를 사용할수 있고 펼쳤을때 비율이 와이드 액정이라 멀티미디어 용으로 적합하죠.
다만 두께랑 크기대비 무게는 어쩔수가 없겠네요..
렌더링대로 나오고 S펜까지 달려있으면 300줘도 살 겁니다. +_+
두께와 무게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이고
태블릿보다 항상 손에 들고 써야하는 폰이 저렇게 두껍고 무거우면 이미 나가리....
태블릿을 접는다는 개념으로 접근해도 사실 저정도의 두께와 무게면 별도의 가방이 필요한데
가방을 들고다닐거면 딱히 접어야할 이유도 없죠. 가격만 비싸고
개인적으론 왜 폴더블을 새로운 방향성이라고 찬양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단순한 기술 과시용 말곤 가격대비 실용성은 빵점이라고 생각되네요
(롤러블티비는 디자인과 공간 활용성이라는 실용성도 갖추고 있는데...)
폰으로 쓰는 가장 << 이쪽 화면은 어두울 테고, 안쪽은 쨍하니 얼룩덜룩..
샘숭이 인폴딩으로 하고, 바깥에 화면을 더한 것은 그런 이유도 있다고 봅니다.
펼치면 현재의 16:10 정도가 정착할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