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현관 들어가는데 왠 할머니가 자전거 끌고 들어가길래 엘베 기다려줬는데 고맙단 말도 안하고
자전거때문에 층수 누르기 힘들어보여서
몇층가시냐 물으니까
딱 한마디 하네요.
십이.
말이 짧으시네요 했는데
대답이 없네요 ㅋㅋㅋㅋ
누른거 취소하려다 말았습니다.
저희집 꼭대기층이라 올라갔다 오려면 시간낭비일텐데 ㅋㅋㅋ
초면에 반말하는 노인네 극혐입니다.
/Vollago
아파트 현관 들어가는데 왠 할머니가 자전거 끌고 들어가길래 엘베 기다려줬는데 고맙단 말도 안하고
자전거때문에 층수 누르기 힘들어보여서
몇층가시냐 물으니까
딱 한마디 하네요.
십이.
말이 짧으시네요 했는데
대답이 없네요 ㅋㅋㅋㅋ
누른거 취소하려다 말았습니다.
저희집 꼭대기층이라 올라갔다 오려면 시간낭비일텐데 ㅋㅋㅋ
초면에 반말하는 노인네 극혐입니다.
/Vollago
소비는 확실한 행복
노인네한테 분이라고 하는것도 과분하죠
/Vollago
그런부류가 존재할뿐
ㅎㅎ
시장 주변에서 카페알바했다가 별 미친노인네들 다 만나봤네요.
/Vollago
그냥 반말정도는 고마울정도...대놓고 욕하는사람은 거의없지만(아예 없진않습니다) 막말하는 사람도 많아요.
그래도 일이니까 존댓말씁니다.
그려려니 하면되고. 담부터 친절 베풀지 않으면되죠. 츤에는 츤으로 데레엔 데레로 받으면됩니다.
/Vollago
/Vollago
어르신들만 뵈어서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