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뀌었냐면
저 바닥에 두명이 모래를 파낸 후에
눞습니다 그리고
발로 저 구조물 아래 있는 별처럼 되어있는 봉들을
앞으로 차내는 겁니다
그걸 두명이사 미친듯이 차면
위에서는 팔로 겨우 버틸정도의 힘이 올만큼
미친 원심력이 생기기 시작하는데요
문제는 이게 누가 옆에서 손을 들고 잇으면 손들고 있던 애도 핑그르 돌정도의 원심력이 생겨요
그 상태에서 저 위에 있던 애들이 휘익 하고 떨어지면
모래바닥에 착지 하자마자 한방향으로 꼬꾸라 지는데 아픈건 하나도 모르겠고 그냥 다들
냐하라하핳핫!!!!
전 지금 하라면 절대 못합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