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이야기가 나와 말인데요.. 최근 일본 빅카메라 들렸다가...본 발렌21 21년산이 면세점에 125,000 하던데.. 여긴 6980엔 (약 72,000원) 하더군요 17년산도 저렴한데 21년산이 더 싸요.. 30년산은 28만원 쯤 하더라구요.. 물론.. 너무 저렴해서 사왔습니다
(위스키 관세 155%, 자진신고 감면 30%)
21년산만 마셔봤을 땐 좋은 위스키가 아니라고 생각했었어요.
제 개인적인 추천은 독특한 싱글몰트 (한국에서 유통 안되는 제품들) 구입입니다. 발렌타인이나 조니워커 블루레이블 같은 제품들은 국내 면세점에서 1+1이나 50% 할인 할때가 전세계에서 젤 싼듯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