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과천이 도시개발로 이슈가 많아 전입자가 많나봐요. 주인이 원룸인데 ㅠ 돈을 올려달라하네요ㅠ
이거 조만간 더 아랫지방을 돌아다녀봐야 할것 같아요. 뭐 과천 이 여러 신도시 발표 및 새 지구로 전입자가 많다지만... 신혼부부두 아닌데다.... 과천 아파트들 10-12억 하던데...
분양을 미쳤다고 생뚱맞게 싸게 내놓을 건설사 나라가 아니라 생각 되요ㅠ 한 평당 2600... 과천 주택 가져가는 사람은 부모님 돈많으면서 그냥 수익 변변치 않아도 살아갈만한 사람들이 가져가지 않을지.....
그냥 획일적인 정책 말고...
월세에 임대라도... 좋으니 좀 주인 눈치 안보고..
안정적으로 살수 있는 주거가 생기면 좋겠다는 생각되네요 ㅠ...
옆집에 비어있는데 그냥 청약 노리고 부산에서 그냥 월세만 내면서 계약한분도 있다네요
음.. 30->40 이면.. 어느정도 맞네요 ㅠ
3-4억짜리는 서민도 어케 해본다쳐도..
다주택 보유자에게 100% 보유세 , 그 돈으로 임대주택 늘리면 우리나라 가장 큰 문제 중 하나 인 집 문제가 개선되는데...국민 인식 수준 좀 높아져서 이런 걸 밀어붙일 힘을 줘야 합니다.
나도 잘되면 건물주 되야지 라며
이건 안건들이려고 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