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설명을 보면 괜히 복잡해보이지만 결국 첫짤만 따라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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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KFC가 떠올랐어요!
“치킨을 바삭하게 튀기는 온도는....”
그냥 교수 모든 대사를 외워라...
레이아웃 짜는 방법이야 사람 나름이겠지만, 받아적고 요약하고 스스로 성찰하고 정리하는 일련의 과정을 수행하게 유도한다는 점이 의미있는 것 같아요.
정리 안하면 무진장 헷갈려요.. 맨날 까먹어요.
정리해두면 최소한 무슨 공부를 했는지는 기억이 납니다.
강력한 검색기능 및 추후 부연설명같은거 낑겨넣기도 좋고요. ㅎㅎ
전 컴퓨터 전원 누르고서 내가 이걸 뭐하려고 켰지 하는 경우도 비일비재 해요 ㅋ
참고로 노트를 이용해 GTD 하는 방법도 있더란
이런거 보고, 연습장사서 저 양식 자대고 그리면서 하루 종일 저거 만들고 뿌듯해하면서 오늘은 할만큼 했으니,
내일부터 제대로 하자라고 맘먹고 푹 자는게, 공부 못하는 애들 특징
단답형 시험이 드문 대학교에서는 써먹기가 좀 힘들것 같네요.
이런 방법으로 중1때부터 대학교 졸업할때까지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스프링 노트 등을 쓸 때 왼쪽 페이지에 쓰면 스프링에 팔이 걸리고 아니면 노트가 쫙 안펴져서 오른쪽 페이지만 썼던 거였는데 나중에 보니 뭔가 추가하거나 정리할 일이 있으면 넓은 왼쪽 페이지를 사용하면 도움이 되더군요
1. 다 때려 담기(적던가 읽던가 뭐든)
2. 본인 스스로 요약정리 + 셀프 강의
요게 기본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