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 그 무당 같던 이웃인데... 요즘은 허구헌날 해까 떠있건, 밤이 찾아오건, 일단 소리소리~ 난리군요. 무당 같았는데... 요즘은 알콜중독자인가 싶기도 하고... 대꾸하는 사람이 없는거 보면, 혼자 왜그리 악을 쓰고 소리치나 궁금하기도 하고. 끙!
헤드폰 쓰고 음악 들으면 안들릴거잖아요. 소음 없애주는 헤드폰도 있고...
하지만 층간소음은 몸으로 느껴지는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