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고 사고친적은 있는지 모르겠지만 자신의 맘에 안 드는 사람을 때리거나 죽인건 사실이죠.
그래서 유비가 장비에게
경은 사형이나 채찍형벌을 너무 지나치게 내리고 있고 이는 화를 초래한다.
라고 했다죠.
"군자는 경애했던 데 반해 소인은 불쌍히 여기지 않았다.
유비는 이를 염려하여 언제나 주의를 주고 ‘좌우에 사형이나 편형(鞭刑)을 너무 지나치게 부과하고 있다.
이는 화를 초래하는 길이다.’라 하였지만 고쳐지지 않았다.
결국 이로 인해 부하에게 살해당했다.
이외의 성격이나 술에 대한 기록은 찾을 수 없다. "
유비 밑에 없었으면 산적하다가 죽었을...
저건 연의에서 바뀐 이미지입니다.
술 먹고 사고친 적도 없고... 무식하지도 않았습니다.
술먹고 사고친적은 있는지 모르겠지만 자신의 맘에 안 드는 사람을 때리거나 죽인건 사실이죠.
그래서 유비가 장비에게
경은 사형이나 채찍형벌을 너무 지나치게 내리고 있고 이는 화를 초래한다.
라고 했다죠.
"군자는 경애했던 데 반해 소인은 불쌍히 여기지 않았다.
유비는 이를 염려하여 언제나 주의를 주고 ‘좌우에 사형이나 편형(鞭刑)을 너무 지나치게 부과하고 있다.
이는 화를 초래하는 길이다.’라 하였지만 고쳐지지 않았다.
결국 이로 인해 부하에게 살해당했다.
이외의 성격이나 술에 대한 기록은 찾을 수 없다. "
소인배 같은 사람들에게만 그랬다고 하죠...
그 덕분에 부하에게 살해당한겁니다.
그냥 남이 이해 할 정도로 적당히 했다면 그정도까지에 이르진 않았을겁니다.
오히려 칠종칠금 당했다고 아는데 치욕적이라서 조작했다고
제갈무후의 남만 정벌 후에 맹획이 촉한으로부터 벼슬을 받았다는 기록도 있어서...
냉정하고 싸늘한 스타일이던데..
오히려 관우가 다혈질이고요
술 좋아했단거도 구라..
그 전에 저 위에 제가 쓴 리플에 "군자는 경애했던 데 반해 소인은 불쌍히 여기지 않았다."라는 대목이 있죠.
권력있고 힘있는 사람에게 대놓고 이야기 할 수 있다면 대단한 사람이고 이런 사람을 좋아했겠죠.
하지만 일반인들의 99%는 그런 말 못합니다.
그렇게 보면 대부분의 사람이 여기에 속하니 그냥 맘에 안 드는 사람 때리고 죽인것과 동일합니다.
요즘도 그런 말 하기 힘든데 인명 경시풍조가 많던 중국 그것도 옛날이라면 더 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