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가 더 있으면 가져오라고 글 남긴 사람입니다.
문제의 어젯글, 퇴근길 저녁 식사 기다리면서 잠시 보고 댓글 남긴거라거 닉네임을 기억못했는데 선명님이셨군요.
해당글 링크가 지워져 있어서 닉네임도 확인 안되고 무슨 이야긴가 했습니다.
전 선명님이 그 게시글의 댓글로 증거를 가져오시는 줄 알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따로 게시글 만드시곤 뒤에선 이러고 계셨습니까?
위 캡쳐에도 남겨져 있네요. 증거글 더 가지고 오던지 링크 두 개론 바이럴 아닌것 같다고요.
보통 이런경우엔 댓글로 증거를 더 가지고 오지 않나요?
1. 연봉 2년째 동결이라는 그냥 흔한 회사생활 푸념글이었습니다. 교묘한 상품글도 아니었지요.
2. 그 글에 선명님이 달랑 [링크 두 개]로 이 회원은 바이럴이다 하고 몰아붙이시길래,
3. 링크 두 개를 봤더니 별 연관이 없겠다 생각되서
4. 증거를 더 가져오던가, 선명님이 달아준 링크 두 개만으론 이 회원이 바이럴은 아닌것 같다고 항의 한 뒤
5. 선명님이 댓글로 바이럴 증거를 더 가져오면 알람이 오겠지 하고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
아니 제가 클리앙에 상주하는 사람도 아니고,
선명님이 따로 증거글들만 모아서 게시글을 따로 하나 만드셨으면
저한테 쪽지라도 보내던가 해서 선명님의 그 글(링크모음)을 읽게 하고, 사과를 따로 요구를 하시던가요
저는 그 연봉2년째 동결 게시글에 더 이상 해명댓글이 없길래(보통은 알람으로 오지요)
댓글 알람도 없고 아 그런가 보다 하고 까먹고 있었더니 이렇게 뒤에서 뭐라고 하시는 줄 몰랐네요.
해당 게시글은 또 지워져 있고요.
선명님의 링크모음글 잘 봤습니다. 그 글들을 보니 그 분 바이럴이 맞았나보네요.
그점에 대해선 사과 드리지요.
개인적으로 바이럴에 대한 판단에 매우 보수적입니다.
제가 2년 전에 걸그룹 여자친구만 줄줄이 올리는 [시카고버디]님께 당신 혹시 여자친구 바이럴 아니냐고 몰아붙였다가 아님을 알게되서 사과한 적 있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선명님.
최소한 저한테 사과를 요구하고 싶으셨다면 저한테 선명님이 쓰신 글의 링크를 쪽지를 통해서라도 보냈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선명님이 글만 쓰면 제가 하루종일 클리앙 붙들고 있다가 그 글을 읽을거라고 생각하셨나요?
증거는 엉뚱한데 가져다 놓고,
저 사람 증거 가져와도 읽지도 않고 모른체 한다는 식으로 사람 바보 만들기로 작정하셨으면,
차라리 대놓고 인민재판을 하시던가요.
선명님 원래 이런식으로 당사자 몰래 다른데서 수근거리며 사람 뒷통수 먹여가며 회원들을 비열한 인간으로 몰아가게 하고 메모 유도하시는 분입니까? 이 정도면 어제 오늘 저도 메모 많이 당했겠네요.
따로 증거게시글을 쓰셨으면 쪽지를 보내세요. 증거 가져 오래서 따로 게시글을 남겼으니 제 글을 읽어보고 사과하시라. 이렇게요.
쪽지 기능은 폼이에요?
어제 4부작으로 김포공항 중계를 하는 글을 쓰는 도중이었어요.
그런데 글 내용과 상관 없이 당사자인 선명님도 아닌 다른 분께서
댓글로 링크 두 개가 엮인글로 사과하시라는 댓글이 달렸더군요.
첫 번째 링크는 문제의 그 게시글인데 지워져 있었어요.
그 글만 살아있었어도 아 문제의 그 글에 관한 내용이구나 하고 바로 대처를 했을겁니다.
그렇게 첫 링크가 지워진 상황에서 두 번째는 뭔가 링크만 줄줄이 달려 있던 게시글인데
김포공항 다음 중계글을 쓰기 위해 플라이트24 화면 캡처를 계속 해야 했고(그랬던걸로 기억합니다.)
제가 선명님 닉네임을 기억못했기 때문에 급한 마음에 그냥 눈으로 빠르게 훓고
잘못 달린 댓글인가보다 하고 가볍게 넘어간게 사건의 시작이네요.
일단 실시간으로 중계하는 게시글을 작성하는게 바쁘다 보니
최소한 [무슨일인가요?] 라는 댓글을 달아놓으면
저와 관련된 일이면 다시 댓글로 알람이 오겠지. 하구요.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 알람이 많더군요.
그래서 씼지도 않고 바로 글 쓰는 중입니다.
댓글에 캡쳐가 있다는둥 뭔가 저에 관한 이야기가 있다는 듯한 뉘앙스들이 있어서
이 게시글도 겨우겨우 검색해서 찾아온겁니다.
여초회사에 다닐때에도 이런 뒷담화는 경험한 적 없었는데, 클리앙 뒷담화 무섭네요.
어제 초저녁, 선명님이 증거글 따로 썼으니 보라는 쪽지만 남겼어도 짧게 사과하고 마무리 지을 수 있었던 사건이
오늘 아침까지 제 시간을 잡아 먹으며, 뒷담화 글들을 하나씩 검색해 찾아가 줄줄이 해명을 해야 한다는 사실도 짜증나는군요.
분명 제가 선명님께 분명히 사과를 해야 할 사건인 것도 맞고,
그래서 제가 선명님 때문에 불쾌한 사건인 것도 맞습니다.
그리고 원글 쓰신 분,
기껏 바이럴 아니라고 쉴드쳐줬더니 글삭튀 해버리고
저만 혼자 낙동강오리알로 욕먹고 있으니 기분 더럽네요.
[전 선명님이 그 게시글의 댓글로 증거를 가져오시는 줄 알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따로 게시글 만드시곤 뒤에선 이러고 계셨습니까?
위 캡쳐에도 남겨져 있네요. 증거글 더 가지고 오던지 링크 두 개론 바이럴 아닌것 같다고요.
보통 이런경우엔 댓글로 증거를 더 가지고 오지 않나요?]
라며 댓글로 증거를 가져오라 하시고 +
'증거를 댓글로 남겼으면 봤을텐데, 댓글로 안 남기고 게시물만 조용히 따로 파서 뒤에서 뭐라고 하고 있다'며 화내시고 계시지만...
선명님은 그 글 대댓글로 게시물 링크를 남겼어요. (스크린샷)
지금 상황은 그냥 콩심었어님이 댓글조차 확인 못한게 맞습니다.
그리고 @님 님이 댓글로 링크 남기고, @콩심었어님 님이 '무슨 일인가요?'라고 답글을 남겼을 때는, 게시물 링크 2개 온전히 살아있을 때였어요.... 게시물 삭제는 그 이후에 일어난 일;
@Myayu님
1. 해당 게시글에 대한 선명님의 댓글 알림이 오지 않았습니다.
Myayu님도 아시겠지만 한 번씩(이라기엔 자주) 클리앙 알람은 빠트리고 올 수도 있습니다.
윗 캡쳐는 제 알람화면입니다.
읽지 않은 여섯개가 보이실겁니다.
그 중 아래 다섯개는 제가 아까 글쓴 트램관련 댓글들인데 하나가 빠져 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169445CLIEN
IP 15:11대댓글 · 공감 신고
뭔가 트램탈 땐 기분 좋더라고요
이 댓글이 알람에 표시되어 있지 않죠
클리앙 알람이 하나씩 빠져먹고 온다는 점에 대해서 고려하지 않고 선명님께 무례하게 남긴 글들에 대해서도 사과토록 하지요.
2. 유튜브님께서 답글을 남겼을때는 게시물 링크 2개가 온전히 살아있었는지 모르지만,
제가 확인하던 시점에선 첫번째 링크가 지워지고 없었습니다.
어제 마침 김포공항 착륙중계 게시글을 연달아 4개 쓰고 있었기 때문에 바빴고,
유튜브님께서 댓글 달자마자 제가 바로 확인한게 아니라는 점과,
제가 확인했던 시점에선 분명히 링크 하나가 삭제된 상황이었다는 점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클리앙 알람이 인스타처럼 실시간으로 하나씩 개별적으로 노티되는 것도 아니고, 수십개의 알람이 동시에 와도 그저 종모양 그림에 빨간점 으로 표시만 되는 관계로, 어제처럼 중계글 4개에 중간에 게시글 하나까지 25분간 5개의 게시글을 작성하고 캡처하고 또 거기의 댓글들이 막 달리면, 알람은 사실상 그 역할을 못하고 수동으로 게시글 하나하나 돌아가며 새로운 댓글들을 읽게 됩니다. 여기서 링크 확인하는 타이밍이 늦었던 것이죠.
3. 클리앙은 여러회원들이 자유롭게 글 쓰는 곳입니다.
메모완장들끼리 완장차고 쪽지로 증거캡처랍시고 끼리끼리 공유하면서 우르르 몰려와서는 너는 알바냐 바이럴이냐 끝도없이 사상검증 하는거 솔직히 신물나네요.
언제부턴가 클리앙에 조금만 민감한 글들이 올라와도 알바추정이니 바이럴추정이니, 그렇게 회원들 공격하면 나중엔 누가 겁이나서 클리앙에 글을 쓰고, 누가 이슈가 있을 때 클리앙에 찾아와서 편을 들어주나요? 다 떠나가지.
무슨 일이던 정도가 있습니다. 제가 위에 저렇게 장황하게 자세하게 글을 남겼음에도 캡쳐 화면 가져와서 너는 분명히 바이럴편을 들었고 따라서 너도 바이럴 업계 사람이 맞다고 밀고 싶으신가 본데, 적당히 좀 하세요. 제가 지금 검사한테 취조 받습니까?
바이럴 댓글에 바이럴 아니라고 생각되어 단 댓글 2개에 이 집단 린치는 뭡니까?
사과를 요구하는 댓글에 링크는 지워졌지, 중계글 쓰느라 바쁘지, 정신이 없어서 무슨 일 인지 다시 알려달라는 의미로 가볍게 남긴 “무슨일인가요” 라는 댓글엔 우르르 끼리끼리 몰려가서 뒷다마...
제 글이 1100개에 댓글은 한 10000개쯤 되니까 전부 뒤져서 바이럴인지 뭔지 증거를 가져오세요.
그럼 제가 인정을 하든, 내 발로 검찰청에 가서 저는 클리앙 바이럴입니다! 자수를 하든 그럴게요.
사상 검증하는 클리앙 메모완장들 정말 질리네요.
누가 당신들께 그런 권한을 주었단 말입니까?
클리앙 관리자가 임명장이라도 주던가요?
저도 기술쪽 회사 다니는 관계로 회사에서 클리앙 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아니네. 정확히는 그쪽 사람들을 통해서 클리앙을 시작한거죠.
근데 이미 작년부터 클리앙 거기 메모질 때문에 짜증나서, 모공에 글 안쓰고 새소식만 간다는 사람 많아요.
이게 다 님들 덕분이십니다.
한 손엔 메모, 한쪽 팔엔 완장들 차시고
떼지어 다니시면서 자랑스러운 클린클리앙 열심히들 만드세요.
@콩심었어님 분명 아까 봤을때는 짧고 간결한 내용이였는데,
댓글 검색으로 우연히 다시 들어와봤더니, 댓글이 수정돼서 이상한 내용들이 왕창 붙고 난리가 나 있군요. -_-;;
특히 3. 이건 왜 저한테 달아놓고 그러는지 당최 이해가 안가네요?
그리고 이왕 적는김에 새로 작성하신 댓글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
1번 이야기 -> '댓글로 증거를 가져와라'라는 댓글을 적었고, 여기에선 '댓글로 증거 안 가져오고 글 따로 파서 뒤에서 뭐라 한다' 라고 하신 것에 대해
'댓글을 안 적었다'라고 주장하신 사실과 다르다는 점을 알려드린 겁니다.
댓글로 안 적었다고 비난하고 있는 상황에서, 실제로 댓글은 있었다고 알려드린건데, 거기서 댓글 알림 이야기는 나올 이유가 없죠. 댓글 알림 안왔다고 댓글이 없나요?
남에게 댓글 안 적었다고 비난을 하기 전에 정말로 댓글이 없었는지 정도는 미리 확인하셨어야죠.
2번 이야기 -> @님 님에게 @콩심었어님 님이 '무슨 일인가요?'라고 답글을 달았을 때도 링크는 살아있었습니다.
나중에 확인했을때 링크가 죽었다는 말은, 결국 저 답글을 달았을 때 확인조차 안하셨다는 말일 뿐이네요..
그리고 3번...?
저는 님의 윗 댓글 내용 중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고, 그걸 기반으로 잘못된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길래, 사실과 다른 부분만 정정했을 뿐,
님이 가진 사상은 전~혀 궁금하지 않습니다. -_-;; 관심 없어요. 애초에 윗 댓글 내용 보면 알겠지만 그런 거 물어보지도 않잖아요?
왜 저한테 태그 달아놓고 사상검증을 하냐는 둥 딴 이야기 하시는지?
선명
IP 124.♡.223.217
02-16
2019-02-16 23:18:40
·
@콩심었어님
타인에게 증거 가져와라 요구하고 이후 확인 안해서 얻는 비판은 님 책임이죠.
차라리 잤으면 모르겠는데 클리앙 활동 하고 있었잖습니까.
그리고 유튜브님 댓글에 님이 대댓글 달았을때 해당 글 링크 살아있었습니다.
콩심었어
IP 58.♡.246.28
02-16
2019-02-16 23:41:35
·
@선명님
1번. 클리앙의 멍청한 알람시스템만 믿은 제 실수니 사과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위 캡쳐에서도 설명 드렸지만 저도 순간 클리앙의 알림시스템에 관하여 아차 싶었기 때문에 이건 더 이상 드릴 이야기가 없군요.
2번. ‘무슨일인가요?’ 답글 달았을 때 분명히 [없는 페이지]라고 나왔습니다. 이 점은 클리앙 서버에 문의 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마 로그들은 다 살아있겠죠.
혹시 그랬을 수 는 있습니다. 간간히 클리앙 글을 클릭해 보면 없는 페이지라고 뜨는 경우가 있는데 다시 새로 고침하면 글이 보이는 경우요. 위에 제가 썼다시피 알람도 몇 개씩 안 뜨는 경우와 더불어 클리앙에서 이런 경우가 꽤 자주 일어나는 일이라는 점도 말씀 드리고 싶고, 참고로 저는 지금 아이패드로만 클리앙을 하는 환경입니다. 이 사항은 서로 말이 엇갈리는 문제고, 증거는 확실히 남아있는 문제니 이걸로 진실게임하면 밑도 끝도 없습니다. 해당 문제는 클리앙서버측에 로그기록 문의를 바랍니다.
3번. 이 정도의 긴 해명에도 끝이 날 것 같지 않아 궁금해서 그러는데, 일면식 없는 원글 쓴 사람은 글삭튀하고, 댓글 2개 단 죄로 저만 남아서 이러고 있는것도 웃겨서 그러는데, 혹시 저한테 원하는게 무엇인지요? 그러니까 어떤 말을 듣고 싶으신지 궁금하네요.
특정 목적으로 위해 다중 아이디 쓰는 인간들도 왕왕 걸리니까요.
쉴드치면서 방방뛰던 아이디도
사과하랬더니 뭔일있었냐는듯 생까네요.
증거가 더 있으면 가져오라고 글 남긴 사람입니다.
문제의 어젯글, 퇴근길 저녁 식사 기다리면서 잠시 보고 댓글 남긴거라거 닉네임을 기억못했는데 선명님이셨군요.
해당글 링크가 지워져 있어서 닉네임도 확인 안되고 무슨 이야긴가 했습니다.
전 선명님이 그 게시글의 댓글로 증거를 가져오시는 줄 알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따로 게시글 만드시곤 뒤에선 이러고 계셨습니까?
위 캡쳐에도 남겨져 있네요. 증거글 더 가지고 오던지 링크 두 개론 바이럴 아닌것 같다고요.
보통 이런경우엔 댓글로 증거를 더 가지고 오지 않나요?
1. 연봉 2년째 동결이라는 그냥 흔한 회사생활 푸념글이었습니다. 교묘한 상품글도 아니었지요.
2. 그 글에 선명님이 달랑 [링크 두 개]로 이 회원은 바이럴이다 하고 몰아붙이시길래,
3. 링크 두 개를 봤더니 별 연관이 없겠다 생각되서
4. 증거를 더 가져오던가, 선명님이 달아준 링크 두 개만으론 이 회원이 바이럴은 아닌것 같다고 항의 한 뒤
5. 선명님이 댓글로 바이럴 증거를 더 가져오면 알람이 오겠지 하고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
아니 제가 클리앙에 상주하는 사람도 아니고,
선명님이 따로 증거글들만 모아서 게시글을 따로 하나 만드셨으면
저한테 쪽지라도 보내던가 해서 선명님의 그 글(링크모음)을 읽게 하고, 사과를 따로 요구를 하시던가요
저는 그 연봉2년째 동결 게시글에 더 이상 해명댓글이 없길래(보통은 알람으로 오지요)
댓글 알람도 없고 아 그런가 보다 하고 까먹고 있었더니 이렇게 뒤에서 뭐라고 하시는 줄 몰랐네요.
해당 게시글은 또 지워져 있고요.
선명님의 링크모음글 잘 봤습니다. 그 글들을 보니 그 분 바이럴이 맞았나보네요.
그점에 대해선 사과 드리지요.
개인적으로 바이럴에 대한 판단에 매우 보수적입니다.
제가 2년 전에 걸그룹 여자친구만 줄줄이 올리는 [시카고버디]님께 당신 혹시 여자친구 바이럴 아니냐고 몰아붙였다가 아님을 알게되서 사과한 적 있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선명님.
최소한 저한테 사과를 요구하고 싶으셨다면 저한테 선명님이 쓰신 글의 링크를 쪽지를 통해서라도 보냈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선명님이 글만 쓰면 제가 하루종일 클리앙 붙들고 있다가 그 글을 읽을거라고 생각하셨나요?
증거는 엉뚱한데 가져다 놓고,
저 사람 증거 가져와도 읽지도 않고 모른체 한다는 식으로 사람 바보 만들기로 작정하셨으면,
차라리 대놓고 인민재판을 하시던가요.
선명님 원래 이런식으로 당사자 몰래 다른데서 수근거리며 사람 뒷통수 먹여가며 회원들을 비열한 인간으로 몰아가게 하고 메모 유도하시는 분입니까? 이 정도면 어제 오늘 저도 메모 많이 당했겠네요.
따로 증거게시글을 쓰셨으면 쪽지를 보내세요. 증거 가져 오래서 따로 게시글을 남겼으니 제 글을 읽어보고 사과하시라. 이렇게요.
쪽지 기능은 폼이에요?
요즘 클리앙 정말 무섭네요.
어제 4부작으로 김포공항 중계를 하는 글을 쓰는 도중이었어요.
그런데 글 내용과 상관 없이 당사자인 선명님도 아닌 다른 분께서
댓글로 링크 두 개가 엮인글로 사과하시라는 댓글이 달렸더군요.
첫 번째 링크는 문제의 그 게시글인데 지워져 있었어요.
그 글만 살아있었어도 아 문제의 그 글에 관한 내용이구나 하고 바로 대처를 했을겁니다.
그렇게 첫 링크가 지워진 상황에서 두 번째는 뭔가 링크만 줄줄이 달려 있던 게시글인데
김포공항 다음 중계글을 쓰기 위해 플라이트24 화면 캡처를 계속 해야 했고(그랬던걸로 기억합니다.)
제가 선명님 닉네임을 기억못했기 때문에 급한 마음에 그냥 눈으로 빠르게 훓고
잘못 달린 댓글인가보다 하고 가볍게 넘어간게 사건의 시작이네요.
일단 실시간으로 중계하는 게시글을 작성하는게 바쁘다 보니
최소한 [무슨일인가요?] 라는 댓글을 달아놓으면
저와 관련된 일이면 다시 댓글로 알람이 오겠지. 하구요.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 알람이 많더군요.
그래서 씼지도 않고 바로 글 쓰는 중입니다.
댓글에 캡쳐가 있다는둥 뭔가 저에 관한 이야기가 있다는 듯한 뉘앙스들이 있어서
이 게시글도 겨우겨우 검색해서 찾아온겁니다.
여초회사에 다닐때에도 이런 뒷담화는 경험한 적 없었는데, 클리앙 뒷담화 무섭네요.
어제 초저녁, 선명님이 증거글 따로 썼으니 보라는 쪽지만 남겼어도 짧게 사과하고 마무리 지을 수 있었던 사건이
오늘 아침까지 제 시간을 잡아 먹으며, 뒷담화 글들을 하나씩 검색해 찾아가 줄줄이 해명을 해야 한다는 사실도 짜증나는군요.
분명 제가 선명님께 분명히 사과를 해야 할 사건인 것도 맞고,
그래서 제가 선명님 때문에 불쾌한 사건인 것도 맞습니다.
그리고 원글 쓰신 분,
기껏 바이럴 아니라고 쉴드쳐줬더니 글삭튀 해버리고
저만 혼자 낙동강오리알로 욕먹고 있으니 기분 더럽네요.
콩심었어님이 위에 남긴 댓글에서
[전 선명님이 그 게시글의 댓글로 증거를 가져오시는 줄 알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따로 게시글 만드시곤 뒤에선 이러고 계셨습니까?
위 캡쳐에도 남겨져 있네요. 증거글 더 가지고 오던지 링크 두 개론 바이럴 아닌것 같다고요.
보통 이런경우엔 댓글로 증거를 더 가지고 오지 않나요?]
라며 댓글로 증거를 가져오라 하시고 +
'증거를 댓글로 남겼으면 봤을텐데, 댓글로 안 남기고 게시물만 조용히 따로 파서 뒤에서 뭐라고 하고 있다'며 화내시고 계시지만...
선명님은 그 글 대댓글로 게시물 링크를 남겼어요. (스크린샷)
지금 상황은 그냥 콩심었어님이 댓글조차 확인 못한게 맞습니다.
그리고 @님 님이 댓글로 링크 남기고, @콩심었어님 님이 '무슨 일인가요?'라고 답글을 남겼을 때는, 게시물 링크 2개 온전히 살아있을 때였어요.... 게시물 삭제는 그 이후에 일어난 일;
1. 해당 게시글에 대한 선명님의 댓글 알림이 오지 않았습니다.
Myayu님도 아시겠지만 한 번씩(이라기엔 자주) 클리앙 알람은 빠트리고 올 수도 있습니다.
윗 캡쳐는 제 알람화면입니다.
읽지 않은 여섯개가 보이실겁니다.
그 중 아래 다섯개는 제가 아까 글쓴 트램관련 댓글들인데 하나가 빠져 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169445CLIEN
IP 15:11대댓글 · 공감 신고
뭔가 트램탈 땐 기분 좋더라고요
이 댓글이 알람에 표시되어 있지 않죠
클리앙 알람이 하나씩 빠져먹고 온다는 점에 대해서 고려하지 않고 선명님께 무례하게 남긴 글들에 대해서도 사과토록 하지요.
2. 유튜브님께서 답글을 남겼을때는 게시물 링크 2개가 온전히 살아있었는지 모르지만,
제가 확인하던 시점에선 첫번째 링크가 지워지고 없었습니다.
어제 마침 김포공항 착륙중계 게시글을 연달아 4개 쓰고 있었기 때문에 바빴고,
유튜브님께서 댓글 달자마자 제가 바로 확인한게 아니라는 점과,
제가 확인했던 시점에선 분명히 링크 하나가 삭제된 상황이었다는 점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클리앙 알람이 인스타처럼 실시간으로 하나씩 개별적으로 노티되는 것도 아니고, 수십개의 알람이 동시에 와도 그저 종모양 그림에 빨간점 으로 표시만 되는 관계로, 어제처럼 중계글 4개에 중간에 게시글 하나까지 25분간 5개의 게시글을 작성하고 캡처하고 또 거기의 댓글들이 막 달리면, 알람은 사실상 그 역할을 못하고 수동으로 게시글 하나하나 돌아가며 새로운 댓글들을 읽게 됩니다. 여기서 링크 확인하는 타이밍이 늦었던 것이죠.
3. 클리앙은 여러회원들이 자유롭게 글 쓰는 곳입니다.
메모완장들끼리 완장차고 쪽지로 증거캡처랍시고 끼리끼리 공유하면서 우르르 몰려와서는 너는 알바냐 바이럴이냐 끝도없이 사상검증 하는거 솔직히 신물나네요.
언제부턴가 클리앙에 조금만 민감한 글들이 올라와도 알바추정이니 바이럴추정이니, 그렇게 회원들 공격하면 나중엔 누가 겁이나서 클리앙에 글을 쓰고, 누가 이슈가 있을 때 클리앙에 찾아와서 편을 들어주나요? 다 떠나가지.
무슨 일이던 정도가 있습니다. 제가 위에 저렇게 장황하게 자세하게 글을 남겼음에도 캡쳐 화면 가져와서 너는 분명히 바이럴편을 들었고 따라서 너도 바이럴 업계 사람이 맞다고 밀고 싶으신가 본데, 적당히 좀 하세요. 제가 지금 검사한테 취조 받습니까?
바이럴 댓글에 바이럴 아니라고 생각되어 단 댓글 2개에 이 집단 린치는 뭡니까?
사과를 요구하는 댓글에 링크는 지워졌지, 중계글 쓰느라 바쁘지, 정신이 없어서 무슨 일 인지 다시 알려달라는 의미로 가볍게 남긴 “무슨일인가요” 라는 댓글엔 우르르 끼리끼리 몰려가서 뒷다마...
제 글이 1100개에 댓글은 한 10000개쯤 되니까 전부 뒤져서 바이럴인지 뭔지 증거를 가져오세요.
그럼 제가 인정을 하든, 내 발로 검찰청에 가서 저는 클리앙 바이럴입니다! 자수를 하든 그럴게요.
사상 검증하는 클리앙 메모완장들 정말 질리네요.
누가 당신들께 그런 권한을 주었단 말입니까?
클리앙 관리자가 임명장이라도 주던가요?
저도 기술쪽 회사 다니는 관계로 회사에서 클리앙 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아니네. 정확히는 그쪽 사람들을 통해서 클리앙을 시작한거죠.
근데 이미 작년부터 클리앙 거기 메모질 때문에 짜증나서, 모공에 글 안쓰고 새소식만 간다는 사람 많아요.
이게 다 님들 덕분이십니다.
한 손엔 메모, 한쪽 팔엔 완장들 차시고
떼지어 다니시면서 자랑스러운 클린클리앙 열심히들 만드세요.
댓글 검색으로 우연히 다시 들어와봤더니, 댓글이 수정돼서 이상한 내용들이 왕창 붙고 난리가 나 있군요. -_-;;
특히 3. 이건 왜 저한테 달아놓고 그러는지 당최 이해가 안가네요?
그리고 이왕 적는김에 새로 작성하신 댓글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
1번 이야기 -> '댓글로 증거를 가져와라'라는 댓글을 적었고, 여기에선 '댓글로 증거 안 가져오고 글 따로 파서 뒤에서 뭐라 한다' 라고 하신 것에 대해
'댓글을 안 적었다'라고 주장하신 사실과 다르다는 점을 알려드린 겁니다.
댓글로 안 적었다고 비난하고 있는 상황에서, 실제로 댓글은 있었다고 알려드린건데, 거기서 댓글 알림 이야기는 나올 이유가 없죠. 댓글 알림 안왔다고 댓글이 없나요?
남에게 댓글 안 적었다고 비난을 하기 전에 정말로 댓글이 없었는지 정도는 미리 확인하셨어야죠.
2번 이야기 -> @님 님에게 @콩심었어님 님이 '무슨 일인가요?'라고 답글을 달았을 때도 링크는 살아있었습니다.
나중에 확인했을때 링크가 죽었다는 말은, 결국 저 답글을 달았을 때 확인조차 안하셨다는 말일 뿐이네요..
그리고 3번...?
저는 님의 윗 댓글 내용 중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고, 그걸 기반으로 잘못된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길래, 사실과 다른 부분만 정정했을 뿐,
님이 가진 사상은 전~혀 궁금하지 않습니다. -_-;; 관심 없어요. 애초에 윗 댓글 내용 보면 알겠지만 그런 거 물어보지도 않잖아요?
왜 저한테 태그 달아놓고 사상검증을 하냐는 둥 딴 이야기 하시는지?
타인에게 증거 가져와라 요구하고 이후 확인 안해서 얻는 비판은 님 책임이죠.
차라리 잤으면 모르겠는데 클리앙 활동 하고 있었잖습니까.
그리고 유튜브님 댓글에 님이 대댓글 달았을때 해당 글 링크 살아있었습니다.
1번. 클리앙의 멍청한 알람시스템만 믿은 제 실수니 사과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위 캡쳐에서도 설명 드렸지만 저도 순간 클리앙의 알림시스템에 관하여 아차 싶었기 때문에 이건 더 이상 드릴 이야기가 없군요.
2번. ‘무슨일인가요?’ 답글 달았을 때 분명히 [없는 페이지]라고 나왔습니다. 이 점은 클리앙 서버에 문의 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마 로그들은 다 살아있겠죠.
혹시 그랬을 수 는 있습니다. 간간히 클리앙 글을 클릭해 보면 없는 페이지라고 뜨는 경우가 있는데 다시 새로 고침하면 글이 보이는 경우요. 위에 제가 썼다시피 알람도 몇 개씩 안 뜨는 경우와 더불어 클리앙에서 이런 경우가 꽤 자주 일어나는 일이라는 점도 말씀 드리고 싶고, 참고로 저는 지금 아이패드로만 클리앙을 하는 환경입니다. 이 사항은 서로 말이 엇갈리는 문제고, 증거는 확실히 남아있는 문제니 이걸로 진실게임하면 밑도 끝도 없습니다. 해당 문제는 클리앙서버측에 로그기록 문의를 바랍니다.
3번. 이 정도의 긴 해명에도 끝이 날 것 같지 않아 궁금해서 그러는데, 일면식 없는 원글 쓴 사람은 글삭튀하고, 댓글 2개 단 죄로 저만 남아서 이러고 있는것도 웃겨서 그러는데, 혹시 저한테 원하는게 무엇인지요? 그러니까 어떤 말을 듣고 싶으신지 궁금하네요.
그 양반 타커뮤니티에서도 동일 닉넴으로 활동했고 가폐당에 종종 글을 써서 바이럴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네요..
고생하시는데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