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기에는 전혀 그렇지 않은데요.
그냥 뒷면에 카메라 있고 지문인식 있는 폰이지요.
앞에는 화면 시원시원하고 노치도 없고요.
아이폰처럼 불-편하게 뒷면에 카메라가 한 곳에 치우쳐져 있는 거 보다 갤럭시처럼 가운데에 있는 게 마음의 평화도 오고요.
그럼 뒷면에 지문인식 있고 카메라 있는
안드로이드는 다 아재폰일까요?
그럼 카와이하게 별 모양으로 카메라를 배치할까요?
'갤럭시가 아재폰이다, 아이폰이 젊은이폰이다'
듣는 이유도 이런 거 같습니다.
아이폰은 특유의 폐쇄성이 있음->나이든 사람은 학습하고 적응하기가 어려움-> 젊은이들만 씀, 접근하기 어려움. 신비주의 오오->자연스럽레 젊은이들이 쓰는 인싸폰이 됨
갤럭시는 안드로이드->안드로이드는 개방성이 있어서 남녀노소 두루두루 쓸 수 있음, 갤럭시는 한국에 특화(삼성페이, 티머니, 통화녹음) -> 구매력이 있는 아재와 노인층이 특히 많이 씀
->젊은이들은 차별화를 원함-> 최근의 아이폰은 고가라서 더욱더 차별화된(베블런 효과)
이런 순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브랜드 이미지 싸움. 로고 빨.
삼성은 한국에서 워낙 오래 장사한 국내기업이라서 사람들이 워낙 많이 봐서 식상해졌다고 할까요?
결론: 그냥 자신만의 길을 걷자. 하던 거 계속하고 그걸 자신의 강점으로 삼자.
아이폰은 20대가 대부분이니 ㅠㅠ 갤럽인가 한국리서치인가 어디조사한자료보니 20대는 다아이폰 ㅠㅠ
S9+ 후면은 진짜 징그럽군요..=ㅅ=a
라고 생각합니다.
애플은 카툭튀를 해도 애플이니까요
카메라가 튀어나온다고 아재디자인이 되나요?.. 카메라가 튀어나와도 디자인이 좋으니까 다들 선호하는거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159812CLIEN
전 그렇게 느꼈는데. 요즘은 좀 다르려나요?
아이폰x와 xs가 나오고나서는 x와 xs디자인이 가장 좋더라구요.
갤럭시는 s7출시할때는 s7이 가장 예쁘다생각했는데
시대가 바뀌니 오징어가 되어버리고
s8부터는 후면은 고급스러워서 마음에 듭니다.
lg는 v40만 예쁘다고 느꼈습니다ㅎ
어르신들 쓰기 편하라고 각종 편의기능을 다 넣어주고 진짜 쉬운폰정책으로 가다보니 갤럭시는 아재폰이라는 관념이 박혔다고 볼 수 있겠네요
후면 = 구림..
그럴리가요? 미국은 노인들도 다 아이폰 쓰는데... 저희 엄마도 아이폰 잘 쓰십니다.
저희 할머니도 예순 넘으신 아버지 어머니도 다 아이폰 잘만 쓰시고 계십니다...
패드가 왜 노트북 보다 어르신들이 사용하기 쉬운데요.
폐쇄적이라 확장성이 떨어지니까 사용성이 정말 좋아집니다..
저도 미국인이라면 아이폰 쓰겠네요.
아이튠즈 스토어 돼, 애플페이 돼, 한국에는 하나 뿐인 애플스토어도 수십 개에 AS도 잘 돼.
어떤 거요?
그럼 둘 다요.
한국에서는 '아이폰의 폐쇄성+갤럭시는 한국 기업인 삼성이 만들고 각종 AS망이 잘 깔려서 갤럭시가 잘 팔린다',
그 중 구매력이 있는 아재들이 많이 사서 '아재폰'소리 듣는 다고 하지요.
폐쇄성이 있으면 신체감각이 젊은이보다 떨어지는 아재들이 쓰기가 어렵겠죠?
폐쇄성이 더 쓰기 쉬워요... 폐쇄적이라 뭐 되는게 있어야 말이죠...
그래서 딱 사용하는 것 만 사용할 수 있어서 더 빨리 배우고 더 사용하기 쉽습니다.
실제로 한국 어르신(제 주변 어르신)들도 아이폰 엄청 빨리 배우셨구요
그동안 아이폰이 어르신폰이 못 되었던 이유가 ‘비싸서’ 입니다.
애플이 쉽다는 분들은 그냥 단순한것밖에 안하니까 쉽다는거고 그거면 어느기기를 사용해도 쉬워요.작관성 좋은 안드쪽이 오히려 더 쉬울수도.미국처럼 회사나 주변사람들 전부 애플 기계만 쓴다면 상관없겠지만 우리나라 환경상 불편한것도 사실이고폐쇄성이 있어서 다른좋은기기로 못옮겨가는게 맞지요.
그게 좋은건 아니란...
미국에서는 아이폰 프로모션등도 다양하게 출혈경쟁 하고 있어서, 갤럭시에 비교해서도 충분히 싸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말씀하신 취지는 알아듣겠고, 그 여지도 충분히 있어 보입니다만... 최소한 영어권 사용자들 한테만은 아이폰이 안드로이드보다 더 친절하고 배우기 쉬운 플랫폼인것은 확실합니다. 그만큼 안드로이드에 익숙한 사람한테는 이상한 사용방법을 강권하는 플랫폼일수도 있겠지만요.
소니꺼만 봐도..카메라 워치가 후면 디자인에 미치는 영향이 커요..
카메라 개수나 위치 여부가 아니라 세세한 디자인들이 아재스럽게 느껴져요.
곡률이나 색상 테두리 등등이요.
실물은 덜하지만 렌더링은 정말 아재같아요.
그나마 요즘은 전면에 딱히 뭐가 없고 베젤도 작지만
후면은 여전..
제 개인적으론 브랜드이미지가 아니라 실제로 그렇게 보이고
갤럭시 디자인으로 애플에서 나왔다 하더라도 그 디자인은 아재스러움이 느껴집니다
요즘 아이들은 카톡 안쓰고 페메 쓰듯이요...
갤럭시 브랜드에 쓰던 폰트도 왜 지금 걸로 바꿨는지 모르겠어요. 예전 폰트가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저는.
물론 무게, 배터리, 성능과 같은 부분이야 뭐 항상 좋다고 생각하지만..
카메라부분 디자인만 좀 바뀌어도 좀 덜 아재 스러울것 같은데...
그 느낌이 매우 납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윗분 말대로 브랜드이미지는 본인들이 만드는거죠
LG가 아무리 스마트폰 부진해도 아재스럽다 아재디자인이다 소리는 전혀 안들어요
피처폰 시절에도 LG나 스카이는 디자인쪽에서 젊은층들 선호도 높았습니다
스마트폰에서 애플뿐만 아니라 화웨이나 소니 구글도 마찬가지죠 디자인 나올때마다 아재스럽다 라는건 한번도 못들어봤습니다. 오히려 좋은평이 많았죠
구매력이 있는 아재들이 많이 쓰고 그래서 아재폰 소리 듣는다고 생각하는데요.
화웨이와 소니 구글 LG가 한국에서 쓸만해지고 아재들이 많이 들고 다니면 또 아재폰 소리 들을 걸요?
아이폰 x부턴 어후...
그러다가 아이폰7, 8부터 다시 아이폰쪽으로 기울었고 X부터는 완전히 기울었죠
완전히 반대로 알고계시네요.. 윗분들 다 최근 아이폰, 갤럭시 디자인 말한겁니다 ㅋㅋ
교통수단이나 미디어에서 아이폰이 많이보인다고 했다고(현실인데) 이리 ㅂㄷㅂㄷ이니.. 으.. 삼읍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