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는 예전에 모델 이소라 반지사건때도 거짓말...다이어트 비디오때도 지방흡입해놓고 거짓말...
그 이후부터는...
이영자가 하는 말에는 일단 믿음이 안갑니다.
음식 맛표현도 뭐...저게 진심 맛있어서 하는 말이겠냐 걍 먹는거 다 맛있다 하겠지 이런 생각이고..
여튼..진정성은 1도 없다고 느끼는터라..
streamist
IP 218.♡.33.23
02-15
2019-02-15 15:24:14
·
반지 사건은 제가 모르는거네요
BloodSoul
IP 203.♡.140.254
02-15
2019-02-15 15:42:45
·
이영자가 방송에서 이소라가 사업하는데 돈이 필요해서 빌려줬는데 감사의 표시로 다이아몬드 반지를 받았는데 그게 감정을 받아보니 가짜였더라 라는 말을 합니다.
이후에 이소라가 심경고백하며 글을 남겼는데 이영자가 언급한 그 반지는 사실은 이소라가 감사의 표시로 준 선물과는 별개로 이영자가 이소라에게 그냥 달라고 했던 반지였고 이소라도 별생각없이 그냥 가지라고 해서 줬던 반지였다고 합니다.
그 반지를 가지고 가짜였다느니 그런식으로 방송에서 이야기 해서 이소라를 물먹였였죠.
웃긴건 이소라한테 달라고해서 받아간 반지를 감정을 했다는겁니다.
여튼 이영자는 자신의 인기를 위해 타인을 이용하는 것 같아 별로 안좋아합니다..
2대 매니저인 저분이 대단한듯...
솔찍히 지금 방송에 나오는 저 매니져도 이영자가 마치 장난감처럼 조종하는걸로 느껴지더군요.
이영자 매니저는 자기주장이 조금만 있어도 못할것 같더라구요. 거의 지옥이죠.
저 신입매니저도 커피사러 갔을때 혼자 딸기크림 시키는거 보면 자기주장이 있는듯 하던데...
오래 못 갈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충청도식 화법... ㅋㅋ
우리 어머니가 즐겨 쓰는데요
그 충청도식 화법에 질린 우리 아버지가 저 결혼할 때 진담반 농담반으로
'충청도 여자와 절대 결혼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ㅋㅋㅋ
이제 우리 아버지는 제 아들에게도 그 말을 합니다...
좀 단체로 업되어 있는 부분도 있어서요.
뭐 내놓으라는게 기본으로 깔려 있는...
이상한 특권의식이 있다는 말이죠.
애초에 공중파 나와서
것구 지방흡입으로 한 번 사고치고 복귀시점에
자기 친구 팔아서 방송하려고 하고
그게 보통 마음씨는 아니죠.
연예계 안에서는 서로들 그러니까
문제가 생기는거고요.
그냥 오며가며 만났던 방송인들이
너무 좀 딴판이라...
자기네들 중에서는 괜찮은 편이구나... 싶더라고요.
그 이후부터는...
이영자가 하는 말에는 일단 믿음이 안갑니다.
음식 맛표현도 뭐...저게 진심 맛있어서 하는 말이겠냐 걍 먹는거 다 맛있다 하겠지 이런 생각이고..
여튼..진정성은 1도 없다고 느끼는터라..
이후에 이소라가 심경고백하며 글을 남겼는데 이영자가 언급한 그 반지는 사실은 이소라가 감사의 표시로 준 선물과는 별개로 이영자가 이소라에게 그냥 달라고 했던 반지였고 이소라도 별생각없이 그냥 가지라고 해서 줬던 반지였다고 합니다.
그 반지를 가지고 가짜였다느니 그런식으로 방송에서 이야기 해서 이소라를 물먹였였죠.
웃긴건 이소라한테 달라고해서 받아간 반지를 감정을 했다는겁니다.
여튼 이영자는 자신의 인기를 위해 타인을 이용하는 것 같아 별로 안좋아합니다..
솔찍히 지금 방송에 나오는 저 매니져도 이영자가 마치 장난감처럼 조종하는걸로 느껴지더군요.
이영자 매니저는 자기주장이 조금만 있어도 못할것 같더라구요. 거의 지옥이죠.
저 신입매니저도 커피사러 갔을때 혼자 딸기크림 시키는거 보면 자기주장이 있는듯 하던데...
오래 못 갈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매니저 역할이 자기 아티스트가 불편함 없도록 케어하는 역할인데.
매니저는 그냥 연예인 활동하는데 도움주는 사람입니다.
노예가 아니예요.
예외가 무명시절부터 시작한 매니저들은 그만큼 챙겨주기 때문에 오래 가는거고요..
요즘은 젊은 사람들이 연예인이랑 친해진다고 무턱대고 지원했다가, 잠깐도 못 버티고 나가는 경우가 많죠
매니저가 바뀌는건 흔한거라
요즘엔 매니저가 수시로 바뀝니다. 전담매니저가 있어도 그만두는 경우가 많거든요.
한매니저랑 오래하기가 쉽지 않아요. 소속사가 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