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대한 개인적 추측인데 말이죠...
1. 법도 안찭아봤다.
이건 아니겠죠. 설마 그래두관련법이 담당업무인데...
2. 차마 모든 통신가입자는 패킷공독에 동의하는 약관에 동의했다는 이야기를 못했다.
이걸 이야기하면 거꾸로 역풍이 불수 있어서...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별로 패킷을 읽는것에대해서 동의하는 내용이 약관에 들어있다는 생각도 안하고있었는데, 그걸 동의했다고 이야기하면 진짜로 "사실은 그런식으로 감청을 다 해도좋다고 동의를 인지도못하게 받아왔다는거냐?" 라고 되려 문제가 커지는거죠...
정부 정책브리핑입니다
저는 감청이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만
감청할 수 있는 예외가 법으로 정해 놓은 것도 있는걸 모르시겠네요
불법 감청을 한거면...
왜 가만히 있죠..
고발하면 이슈가 모두 끝나는데 말이죠..
특검해야죠..
방에 난 불을 끄기 싫어하다가 유조선 급 화재로 번질 수도 있습니다.
뭔 말씀을..
여기서 ㅅㅅ이 왜 나오나요?
삼성은 불법을 한거 아닌가요??
불법이 아니라서 못하는 거죠..
또 반대로 역풍이 만만찮죠..
야동과 도박등을 용인하자는게 되니까요..
....
자한당 진영에서 시작된 고발이나 특검이 아닌,
국민들이 분노로 자발적으로 일어나 돌돌 뭉쳐 정부에 대한 고발과 특검 요구가 일어나는 상황으로까지 터지면
자한당 애들 입장에선 정치 정국 한번 참 볼 만 하겠네요.
더민주당 지지자 맞아요?
근데
불법 노조 탄압을 한거면...
왜 가만히 있죠.
고발하면 이슈가 모두 끝나는데 말이죠..
특검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