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수능 영어 잘하는 법이랑 똑같습니다...
언어 추리 분야로 사용되는 언어만 다를 뿐 논리는 같거든요.
...
평소 독서량이 많으면 잘푼다...
그러니 평소에 책 많이 읽어라. 라는 것은 다소 두리뭉실한 조언일 수 있습니다만...
글을 쓰는 사람은 결코 독자가 본인의 글을 이해하지 못한채로 책 덮기 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제를 알리기 위해 사용되는 표현들이 등장하게 되고, 강조나 대조나 반복이나 기타 등등의 여러 기법들을 통해 독자에게 본인의 생각을 전달합니다.
독서량이 많다 보면, 당연히 그런것에 익숙해지고 그런 유형의 글들이 당연해지므로 비문학에 익숙해질 수 있으나...
원리를 알면...몇백권의 책을 읽는 시간 단축 효과...
아 이 무슨 학원 강사 약파는 글이람...
후방이나 보고 가시죠.
전과목 반에서 20위권...
언어영역 5등이내...
언어는 항상 시간이 딱맞춰서 풀리더군요. 오엠알작성하면 땡..
근데 외국어는 항상 15분씩 남았습니다.
저 진짜 영어 강사 열심히 했었어요..ㅠㅠ
사진 뒤에 휴지끈 아니 가방끈이 기시네요
https://www.ptt.cc/bbs/Gradol/M.1415676384.A.A03.html
페이지 상하좌우 여백도 꽤 넓고 해서
2시간에 한권정도는 가능하던..기억이 납니다.
저 하루에 20권 넘게 본적도 있어요...ㅠ
열린글방에서 아침 등교시에 10권 빌리면, 하교할때 반납하고, 10권 빌려서...
친구끼리 돌려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