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양키캔들을 켭니다.
사무실에 뭔가 잡내가 생길 때면 냄새를 잡기(덮기) 위해서죠.
램프워머로 데워서 향 나게 하기도 하고
가끔 태우기도 하고요.
향이야 덮는 개념일텐데
초를 태우는 것은 냄새를 잡는?태우는?제거하는? 작용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카페에서 테이블마다 초켜는게 분위기도 있지만,
과거에 실내흡연 등 냄새 잡는 데에도 목적이 있었다...고 뒤늦게 들었는데..
굳이 향초를 켠다면.
제 사견은, 잡내를 직접 없애는 것은 태우는 작용 같고, 그 걸리는 시간도 짧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건강에는 두 가지 좋은 점은 없을....
초의 종류 상관 없이, 냄새를 없애는 작용에 한정해서만...
그런데 사무실에 주황색 불빛 분위기가 필요없다면. 굳이 초에 있는 향을 워머로 끄집어 내는 게 필요한가?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디퓨저가 그건데 말이죠. (디퓨저 맞나요? 향 들어 있는 병에 막대기 꽂는 것)
/Vollago
/Vollago
아 화장실에 워머를 놓고 멀티탭 타이머로
하루 1시간 정도 태울까 생각 했습니다!
나름 신축 빌라인데 ㅜ 사용 하지 않는 화장실에서 냄새가.. 거의 안써서 ㅜㅜ 그냥 신경 끄는데 저 방법으로 하면 혹시 가끔 들어갔을때 쾌적할까 ~ 욕조가 없어서 다 뿌시고 욕조를 넣을까 생각도 해보는데 그러기에도 너무 작은거 같아서 ㅎㅎ 관망 중 입니다!
캔들라이터 정말 잘 고장 납니다 ㅡㅡ;;; ㅜㅜㅜ
가스가 자주 떨어지는데 채우는 법을 모르고 뭔가 위험할거 같아서 그리고 캔들라이터가 엄청 비싸진 않다보니 주기적으로 사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