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나이먹는거 두려운줄 몰랐는데
30대되니까 무섭네요..
아직 30대는 젊다지만 사실 그렇지도않잖아요
오로지 20대까진 내마음대로 살았지만 30대되고나서 부모님 생각에 결혼생각에 자식생기면
자식생각하다보면
금방 40되는데..20살이 엊그제같은데 참ㅋㅋ
뭐 평균 남들만큼만 살고싶긴한데 80대까지면 너무긴가요?
요즘은 70대도 노인정에서 시다바리한다던데ㅋㅋ
어릴때 나이먹는거 두려운줄 몰랐는데
30대되니까 무섭네요..
아직 30대는 젊다지만 사실 그렇지도않잖아요
오로지 20대까진 내마음대로 살았지만 30대되고나서 부모님 생각에 결혼생각에 자식생기면
자식생각하다보면
금방 40되는데..20살이 엊그제같은데 참ㅋㅋ
뭐 평균 남들만큼만 살고싶긴한데 80대까지면 너무긴가요?
요즘은 70대도 노인정에서 시다바리한다던데ㅋㅋ
지금 저도 30대지만 50대까지는 처자식에게 봉사하며 살고 싶고
60대가 되야 제가 하고 싶은걸 할수 있을것 같거든요.
그래서 스팀 라이브러리 구매중입니다.(실행은 못해요... 사양이...)
물론 요즘 부동산 문제로 스트레스가...
목표는 죽지 않는 것 최대한 오래 사는것 입니다.
클량분들 다들 오래살고싶어하시네요ㅋㅋ 주위에 이런얘기하면 적당히살다 죽을란다가 태반인데ㅎㅎ
기술발전 체감 많이 하고 싶어요. 그래도 지구 종말전엔 죽을래요.. ㄷㄷ
시간이 너무 빨리 가서 무서워요?
모레알 같은 생명력이 남을때까지 계속 살아있음을 인지하다가
나도모르게 스르륵 사라지고 싶습니다. 사라지기 싫지만 그때쯤이면 그편이 좀 더 쾌락으로 느껴질거같습니다...
건강이 허락하는선에서 살다가 70즈음되면 적당한날 안아프게 갔으면 좋겠습니다.
전 걍 60후반에 조용히 자다 죽었으면 좋겠네요
80이니 100이니 ㄷㄷ 그때까지 일 해야 된다는 생각하면 끔찍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