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에 앞으로 민주당은 없다"
꽤나 친문 반자유당 성향이었던 싸줄에서 본 댓글 입니다.
축구 커뮤 성향상 10-20대 청년들이 대다수 인데 분위기가 바뀌는게 체감이 될 정도입니다.
친문 성향이 강한 싸줄이 이정도면 다른 남성 위주 커뮤 분위기는 장난이 아니겠죠.
야동검열에 메갈출신 청와대 미디어 대응담당관..워마드 돈받는 장관에...이젠 하다하다 수사권까지 탐내는 지경이고. 총체적 난국입니다.
지속적인 헛발질이 앞으로 민주당을 지지해주어야할 청년층을 등돌리게 만들고 있습니다.
정신적인 성장기에 특정 정치세력에 대한 극단적 반감이 자리잡으면 그게 평생토록 고정관념화해서 이어질텐데
민주당이 중요한 지지기반을 스스로 무너뜨리고 있는거 같아서 진짜 걱정입니다.
2020년에 보자란 댓글까지 보이는 지경인데 지금 상황을 돌이킬수 없을거 같다는게 진짜 무섭네요.
내부에서 광분하면서 알레르기 일으키는것들이 더 문제라고 생각되요
일베 알바 선동탓으로 돌리는 분들도 분위기 좀 읽어야 할텐데
웹만 보면야 당장 확 체감되겠지만 오프라인이랑 온도차 큰것도 사실이잖아요 전부가 다 똑같은 생각 하는것도 아니고
너무 약한 소리만 하는것 아닌가 싶고요 당장 내일이 투표날이라고 하면 어딜 찍으실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