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그램은 바닥이 완전히 막혀있고, 측면에도 배기구가 없습니다. 위 사진과 같이 후방 힌지 아래에 아주 작은 틈이 숨어 있습니다.
사진의 중간 막힌 부분을 기준으로 한쪽은 흡기고 다른 한쪽은 배기 입니다.
콧구멍이 두개지만 한쪽으로 날숨을 하는 동시에 들숨을 한다고 생각하면...-_-;;
배기 열이 흡기로 재 유입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배기를 위로 옆으로 세워보니 바로 1~2도 정도 온도 하락이 되네요.
이 방법은 아쉽게도 전원 입력 단자가 바닥에 옵니다.
곧 주문한 메모리가 오면 뚜따 해야하는데 뚜따 후 온도 변화도 확인해보고 여차하면 하판만 따로 사서 타공해서 쓸까 합니다..
그램은 남들한텐 추천 1순위인데 저는 안삽니다
원래 14" 이하만 쓰다가 2KG 대 15" 한번 써봤는데 그 때 작아 못쓰게된 가방들 다시 쓸수 있게 된건 큰 장점이구요 노트북은 역시 가벼운게 깡패네요.ㅠㅠ
하지만 쿨링은... 윈도우 내장 백신 전체 검사로 장시간 부하 테스트 했는데 3.3~3.7Ghz 정도에 90도 계속 유지..;;
아직까진 문제 없는거보면 엔지니어를 믿어야죠
써멀 패드 구매해서 히트파이프에 붙이는 것도 괜찮을 수 있습니다.
오래쓰다보면 키보드 흡기구쪽에 먼지 끼더라고요.
문제는 키보드에 키스킨 덮으면...
노트북 아닌 그냥 키보드도 쓰다보면 먼지가 끼긴 하니까요
그래도 배기쪽에 강제 최대 풍속으로 돌려보니 온도 하락이 있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