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텡님 교복 비싼건 공감합니다.
하지만 그 부분은 착복조사나 경쟁을 통한 비용절감 등을 통해 해결 할 문제라 생각합니다.
보다 편하고 실용적인 복장으로 바뀔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가정의 부담(사복일 경우 경제력 차이 확연)을 줄이기 위해선 교복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State schools
Most New Zealand children attend state schools (also known as ‘public schools’).
State schools are funded by the government and the education is [[[[[free]]]] for domestic students up to 19 years of age. However, parents usually need to pay for things like school uniforms, stationery, exam fees, and some course-related costs.
Soulhound
IP 121.♡.83.35
02-09
2019-02-09 00:45:42
·
@theo님 뉴질랜드는 제가 돈을 냈는데요..
theo
IP 121.♡.156.239
02-09
2019-02-09 00:48:18
·
@Soulhound님 사립이거나 공립 수업료 외 기타 비용입니다. domestic student가 아니었거나요.
Soulhound
IP 121.♡.83.35
02-09
2019-02-09 00:50:08
·
@theo님 시험비는 처음 들어보는거고 과목별비는 드라마니 카펜터니 하는 애들이 내는 거였으니 그런거 안한 전 포함 안됩니다..
Soulhound
IP 121.♡.83.35
02-09
2019-02-09 00:51:51
·
@theo님 PR여서 도메스틱 버전으로 냈을겁니다 기억으로 몇십만원이었는데 뉴질랜드가 국제학생한테 그렇게 싸게줬다면 기억에 훨씬 명확하게 남았겠죠
It’s up to parents to choose the type of schooling for their children, such as:
free public schools <-
paid private schools
at-home education
English or French schools (in many areas)
삭제 되었습니다.
elibooklover
IP 47.♡.211.14
02-09
2019-02-09 00:28:26
·
링크는 죄다 사립학교네요. 학교 구분부터 하셔야...
Soulhound
IP 121.♡.83.35
02-09
2019-02-09 00:47:14
·
@럭셔리블루님 e스쿨이었군요; 근데 호주건 " just over $60,000 in the public system. " 라는데요 퍼블릭..?
elibooklover
IP 47.♡.211.14
02-09
2019-02-09 01:27:16
·
@Soulhound님 어느학교를 말씀하시는지요? 링크 주시면 한번 보겠습니다. 아마 자녀 양육 1년 비용을 말씀하시는거 같네요. 공립은 무료입니다. 60,000달러면 사립보다 비싼겁니다.
Soulhound
IP 121.♡.83.35
02-09
2019-02-09 01:42:39
·
@럭셔리블루님 위에 달려있는 링크인데요. 링크는 죄다 사립학교라고 하셨으니 당연히 링크를 들어가 보셨을줄 알았는데..... 읽어보면 세컨더리 총합 얘기인 모양입니다만 어찌됐건 무료 = 0 이 아니네요
일부는 잘못된 내용이 있습니다. 다른 나라는 모르겠지만, 뉴질랜드, 캐나다, 호주와 같은 영어권 국가에서는 의무 교육과정이고 공립의 경우라고 하더라도 국가가 대부분 재정을 지원하는 것은 맞지만 무상 교육이 아닙니다.
호주 시드니 공립학교의 경우, 자료를 찾아보니 작년에 기본적으로 청구된 비용이 AUD$915 에 추가로 특활비, 교복 & 신발까지 합치면 약 AUD$2000 정도 되네요.
elibooklover
IP 47.♡.211.14
02-09
2019-02-09 01:28:45
·
틀린 정보는 아닙니다. 공립학교는 학비 무료이며, 이외에 fees는 학생들이 부담합니다. 미국, 영국 같은 경우는 fees가 따로 있고 수업료는 면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남쪽바다
IP 58.♡.140.122
02-09
2019-02-09 01:44:37
·
그림에 고등학교 학비 (입학금, 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교과서대금) 라고 되어 있는데, 미국과 영국은 모르겠지만, 최소한 제가 현재 살고 있는 호주는 공립학교라고 하더라도 "Contribution" "Consumables" 항목으로 등록비, 운영비, 교재비용등 학교에 납부하는 비용이 있습니다. 제가 아는 정보로는 다른 나라도 분류되는 항목이 다를 뿐 이와 별반 다르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차피 지금도 사학지원금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고 있는 걸로 압니다.
어디선가 본 통계에는, 국내 사학들 운영비의 80% 이상이 국가지원금이라고 하더군요.
솔직한 제 생각은, 운영비의 80%를 국고지원으로 할바에야 그냥 모두 국공립으로 바꿔버리는게 맞지않나 생각합니다.
어쩌면 국공립전환 후 직접운영 쪽이 오히려 돈은 덜 들어갈 수도 있다고 보는게,
사립학교일 경우 국고지원을 더 받기위해서, 또는 어차피 내 돈 들어가는거 아니니까, 혹은 아껴써봐야 오히려 내년도 국고지원 줄어드는 결과가 될 수도 있으니까, 등등의 이유로 방만한 예산운용이 있을거라는 근거없는 생각이 들거든요. 가끔씩 뉴스에 나오는 사학재단 공금유용이라든지 가족경영이라든지 하는 예산 빼먹기도 있고 말이죠.
꿀과자
IP 125.♡.54.4
02-09
2019-02-09 01:45:13
·
그럼 사립학교도 대상인가요???
alpha9201
IP 1.♡.181.219
02-09
2019-02-09 01:49:54
·
교육비 부담이 상당한데 이것만 어떻게 해줘도 출산율 증가에 기여할 것 같습니다.
rsy1114
IP 121.♡.123.65
02-09
2019-02-09 02:00:39
·
잘 되었네요.. 왜 진즉 하지 못했는지.. ㅠㅜ
이거 보고 또 빨갱이라고...
빨강색 로고 쓰는 넘들이 짖겠지요.... >.<
CocoaDev
IP 220.♡.52.129
02-09
2019-02-09 02:09:22
·
제가 다닐때까지만 해도 한학기에 40만원정도 냈던것 같은데..
그래도 학교차원에서 소득증빙만 하면 급식비까지 지원해줘서 무상이여서...
각 반에 40%가 넘는 친구들이 학교에서 지원받고 다녀서 소위 말해 소외감도 딱히 안들었음다.
한국은 사립고가 너무 많아서 국가에서 내주면 유치원 꼴나는거죠. 그냥 집에 등록금으로만 낼 수 있게 카드처럼 주는게 나을거 같네요. 근데 뭐든 교육시스템이 왜 다 이렇게 되버렸나요?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죄다 사립이니... 그렇게 민영화 좋아하는 미국도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사립보다 공립에서 대부분 흡수하는데 (특히 유치원부터 고등까지는 공립이 절대다수)..
하..나
IP 220.♡.80.200
02-09
2019-02-09 08:50:40
·
어디선가 본 통계에는, 국내 사학들 운영비의 80% 이상이 국가지원금이라고 하더군요.
솔직한 제 생각은, 운영비의 80%를 국고지원으로 할바에야 그냥 모두 국공립으로 바꿔버리는게 맞지않나 생각합니다.
어쩌면 국공립전환 후 직접운영 쪽이 오히려 돈은 덜 들어갈 수도 있다고 보는게,
사립학교일 경우 국고지원을 더 받기위해서, 또는 어차피 내 돈 들어가는거 아니니까, 혹은 아껴써봐야 오히려 내년도 국고지원 줄어드는 결과가 될 수도 있으니까, 등등의 이유로 방만한 예산운용이 있을거라는 근거없는 생각이 들거든요. 가끔씩 뉴스에 나오는 사학재단 공금유용이라든지 가족경영이라든지 하는 예산 빼먹기도 있고 말이죠.
macdeutsche
IP 24.♡.68.197
02-09
2019-02-09 04:54:52
·
이건 한국에서 잘하는 거고요
하지만 미국의 부동산 보유세는 한 80%가 스쿨 tax라
초등부터 고등까지 다 냅니다
동네마다 천차만별이긴 하지만 아이수에 관계없이 일년에 만불넘게 내는데도 수두룩 합니다
내용자체는 그래서 어리둥절 하네요
grweg
IP 222.♡.24.150
02-09
2019-02-09 06:22:50
·
학교폭력 가해자는 혜택을 못보게하고 벌금 처름 매년 몇백씩내서 교육청해서 피해학생에게 정신적치료비를 부담해줫으면 더좋겠네요
밀양영남루
IP 175.♡.254.112
02-09
2019-02-09 06:32:58
·
감사합니다
Soulhound
IP 121.♡.83.35
02-09
2019-02-09 06:38:07
·
그래서 OECD국가중에 한국만 낸다는게 사실인가요
climacus
IP 180.♡.118.188
02-09
2019-02-09 07:17:30
·
교육부에 한 번 물어보는게 정확할 듯 한데요? 문제제기도 님이 하셨고, 제가 생각하기에 님의 문제제기가 틀린부분도 아니어서 한 번 상세히 물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그런데 클리앙이 교육부산하가 아니어서 누가 대답한 들 신빙성이 있진 않아보여요. 진심 궁금하신거면 교육부에서 올린 광고니 한 번 직접 알아보시고 알려주셔도 좋을 듯 합니다.
Soulhound
IP 121.♡.83.35
02-09
2019-02-09 09:08:49
·
@climacus님 뭘 굳이 귀찮게.. 전 클리앙 댓글다는 분들 의견 물어보는걸로 족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하..나
IP 220.♡.80.200
02-09
2019-02-09 08:52:04
·
어디선가 본 통계에는, 국내 사학들 운영비의 80% 이상이 국가지원금이라고 하더군요.
솔직한 제 생각은, 운영비의 80%를 국고지원으로 할바에야 그냥 모두 국공립으로 바꿔버리는게 맞지않나 생각합니다.
어쩌면 국공립전환 후 직접운영 쪽이 오히려 돈은 덜 들어갈 수도 있다고 보는게,
사립학교일 경우 국고지원을 더 받기위해서, 또는 어차피 내 돈 들어가는거 아니니까, 혹은 아껴써봐야 오히려 내년도 국고지원 줄어드는 결과가 될 수도 있으니까, 등등의 이유로 방만한 예산운용이 있을거라는 근거없는 생각이 들거든요. 가끔씩 뉴스에 나오는 사학재단 공금유용이라든지 가족경영이라든지 하는 예산 빼먹기도 있고 말이죠.
IP 125.♡.163.46
02-09
2019-02-09 07:56:01
·
아니 저걸 반대하는 놈들은 대체 뭐임???
IP 1.♡.210.131
02-09
2019-02-09 08:13:43
·
얼마전에 아들 중학교 교복 맞추는데 무상지원하는 부분이 있더군요. 저는 단복으로 3년을 버티었는데 ,,일찍 부터 좀 해주시지요. ㅜㅜ 저의 어머니 아버지가 생각났습니다.
Soulhound
IP 121.♡.83.35
02-09
2019-02-09 09:51:10
·
그러고보니 본문 짤은 공립 사립 구별도 안했고 내국인 외국인 구별도 안했네요. 사립도 OECD는 무료고 외국인도 OECD는 무료란 소리인지, 사립고 다니거나 외국인인 경우는 고등학생이 아니라는건지 궁금하네요
이제 시행하네요퓨
단지..교복도 지급해주던지, 사복을 입게 해주던지 그랬음 좋겠어요..
솔직히 교복 너무비싸요..
정장가격이랑 틀린게 없는데 품질은 바닥....
제가 십 몇년전에 입을때도 십만원대 넘었으니....
하지만 그 부분은 착복조사나 경쟁을 통한 비용절감 등을 통해 해결 할 문제라 생각합니다.
보다 편하고 실용적인 복장으로 바뀔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가정의 부담(사복일 경우 경제력 차이 확연)을 줄이기 위해선 교복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10년전 국공립대 등록금이랑 비슷
요즘 시대는 고등학교까지는 의무교육으로 봐야죠.
대학까지도 무상으로 해주자는거겠죠...?
나도 공짜로 다녔다고 착각하고 있었나 봅니다.
이제서야 무료가 되다니;;;
전 국민이 최소 사람 대접은 받을 수 있게 당연히 고등학교까지는 무상교육이 이루어져야 하는 것 아닌가요?
당연히 필요한 최소한의 자원(교복, 교과서, 중식)도 함께 공급되었으면 합니다.
그래서 부담도 적고 저항도 적을테니 팍팍 지원할 수 있는 역사적 시기라고 봅니다.
빨리빨리 잘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차라리 자율화가 더 저렴합니다!
특목고 등은
이미 예전 대학 등록금 수준입니다.
국제고등학교야 미국대학 등록금 수준인거 같구요.
이게 나라다.
뉴질랜드 멤버 맞는데요
State schools
Most New Zealand children attend state schools (also known as ‘public schools’).
State schools are funded by the government and the education is [[[[[free]]]] for domestic students up to 19 years of age. However, parents usually need to pay for things like school uniforms, stationery, exam fees, and some course-related costs.
~~하는데 하면 반말로 차단먹을까봐 요 붙였어요 ^^
It’s up to parents to choose the type of schooling for their children, such as:
free public schools <-
paid private schools
at-home education
English or French schools (in many areas)
아래쪽에 보면...
some independent schools charge as much as $30,000 per year for tuition fees alone
라는걸로 봐서 6만 달러는 양육비의 총합 인것 같은데요....
호주 시드니 공립학교의 경우, 자료를 찾아보니 작년에 기본적으로 청구된 비용이 AUD$915 에 추가로 특활비, 교복 & 신발까지 합치면 약 AUD$2000 정도 되네요.
현실을 모르는 듯..
부실 대학뿐만아니라 문제있는 사립고등학교도 많은데 이런거도 좀 정리하고 해야...
어디선가 본 통계에는, 국내 사학들 운영비의 80% 이상이 국가지원금이라고 하더군요.
솔직한 제 생각은, 운영비의 80%를 국고지원으로 할바에야 그냥 모두 국공립으로 바꿔버리는게 맞지않나 생각합니다.
어쩌면 국공립전환 후 직접운영 쪽이 오히려 돈은 덜 들어갈 수도 있다고 보는게,
사립학교일 경우 국고지원을 더 받기위해서, 또는 어차피 내 돈 들어가는거 아니니까, 혹은 아껴써봐야 오히려 내년도 국고지원 줄어드는 결과가 될 수도 있으니까, 등등의 이유로 방만한 예산운용이 있을거라는 근거없는 생각이 들거든요. 가끔씩 뉴스에 나오는 사학재단 공금유용이라든지 가족경영이라든지 하는 예산 빼먹기도 있고 말이죠.
이거 보고 또 빨갱이라고...
빨강색 로고 쓰는 넘들이 짖겠지요.... >.<
그래도 학교차원에서 소득증빙만 하면 급식비까지 지원해줘서 무상이여서...
각 반에 40%가 넘는 친구들이 학교에서 지원받고 다녀서 소위 말해 소외감도 딱히 안들었음다.
솔직한 제 생각은, 운영비의 80%를 국고지원으로 할바에야 그냥 모두 국공립으로 바꿔버리는게 맞지않나 생각합니다.
어쩌면 국공립전환 후 직접운영 쪽이 오히려 돈은 덜 들어갈 수도 있다고 보는게,
사립학교일 경우 국고지원을 더 받기위해서, 또는 어차피 내 돈 들어가는거 아니니까, 혹은 아껴써봐야 오히려 내년도 국고지원 줄어드는 결과가 될 수도 있으니까, 등등의 이유로 방만한 예산운용이 있을거라는 근거없는 생각이 들거든요. 가끔씩 뉴스에 나오는 사학재단 공금유용이라든지 가족경영이라든지 하는 예산 빼먹기도 있고 말이죠.
하지만 미국의 부동산 보유세는 한 80%가 스쿨 tax라
초등부터 고등까지 다 냅니다
동네마다 천차만별이긴 하지만 아이수에 관계없이 일년에 만불넘게 내는데도 수두룩 합니다
내용자체는 그래서 어리둥절 하네요
솔직한 제 생각은, 운영비의 80%를 국고지원으로 할바에야 그냥 모두 국공립으로 바꿔버리는게 맞지않나 생각합니다.
어쩌면 국공립전환 후 직접운영 쪽이 오히려 돈은 덜 들어갈 수도 있다고 보는게,
사립학교일 경우 국고지원을 더 받기위해서, 또는 어차피 내 돈 들어가는거 아니니까, 혹은 아껴써봐야 오히려 내년도 국고지원 줄어드는 결과가 될 수도 있으니까, 등등의 이유로 방만한 예산운용이 있을거라는 근거없는 생각이 들거든요. 가끔씩 뉴스에 나오는 사학재단 공금유용이라든지 가족경영이라든지 하는 예산 빼먹기도 있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