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대학생활(?)을 하면서...
4.3이란 점수를 맞는 모습(-_-)을 상상했는데
정말..뭐랄까
전부A+깔고 한과목에서 a0정도 나와야 그 정도가 되더라구요.
특히 B가 있으면 아예 꿈도 못 꾸는 점수...
근데 생각보다 취업사이트 보니 4.3넘는 분들도 많고 심지어 4.4대도 계시더라구요.
공부를 정말 얼마나 열심히 해야 그런 점수가 나올까요?
모 대학의 경우 3.3(4.3기준)만 나와도 장학금이라는데..
ㅠ_ㅠ
사실 저도 남자치고는 나름 막 ....쫘주면서 해서(특히 출결/레포트는 거의 안 빼놓고 하려 합니다 시험은 어쩔 수 없지만.... 발표같은것도 막 먼저 나서서 하는 편이고..참여도 정말 잦?은데..) 4점대(-_-)라고 할 수 있지만
4.3은 좀 뭐랄까....범인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ㅠ_ㅠ
직장다닌지 4년넘으니 그런건 신경도 안쓰이네요 ㅎㅎㅎ
이번........학기는............ 4.0만 넘어도 다행....... 캐망 ㅠㅠㅠㅠ
- 4.5만점이었습니다 -_-;
그분들은 a0가 악마의 점수겠쥬?
장학금 못받은 -_-)a
4.5가 위로 6명 OTL
그것도 6년제에서 [m]
허어...좀심하네요
ⓐ
열심히 복구중이긴 한데;;
조교하고 있는데 수업 듣는 학생중에도 있네요 4학년 2학기라 바뀔거 같진 않고
3.8정도 되는사람이 우리과 열손가락에 들어가는 성적이더라고요 -_-;;
아하핫...;
우리과사람들 너무 공부 안하는건가...
어떻게 그런 점수 찍냐고 물어보니까... 알 품는다고 생각하고 공부하라네요-_-;
저희 학교 외대는 B0면 F나 마찬가지라 성적표가 거의 A+도배인 친구들도 많은데
제가 있는 전자과는 친구들 원서쓸때 보니깐 전공 A+이 거의 한손으로 꼽을정도더군요.
3.3-3.5까진 장학금 받았어요..
(전공 별로 안듣는 1학년때 제외)
우리과가 유난히 학점이 짜긴 했네요..
한학년 300명정도 되는데
4점 넘는 사람이 한손에 꼽았죠..
(과사에서 일해서 학점 다 봤거든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