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도' 역시 가나로 쓰면 '도'가 아니라 '토'입니다.
어그로꾼 총리로 유명한 고이즈미 총리도 '코'이즈미 총리고요.
그래요네
IP 59.♡.218.101
02-06
2019-02-06 08:54:14
·
일제시대부터 나이든 사람들의 발음습관 때문에 그렇게 정해진 듯 합니다.
그 사람들이 다 죽으면 텐으로 바뀌겠지요.
카도 다로 읽지요.
다나카->다나까
라이넨
IP 126.♡.0.36
02-06
2019-02-06 09:25:11
·
타를 다로 읽는거 아닌가요??
호갱
IP 211.♡.159.158
02-06
2019-02-06 08:58:25
·
그럼에도 덴뿌라는 또 일반적으로 널리 쓰이기에 고심이 되는 문제긴 하죠. 버스를 뻐스라 표기해야 되나하는 문제도 혼재...
저는 그래도 국립국어원 표기기준이 원어 발음에 가깝게 한다는 기준은 좋아합니다. 우리나라에서 특히 외국사람 이름은 그냥 번역가의 느낌으로 읽히는 경우가 태반인지라 기준을 제시해주는 순기능도 있죠.
/Vollago
너구리님
IP 58.♡.242.137
02-06
2019-02-06 09:30:02
·
일본어를 좀 오래전에 배우신 분 들은 무조건 덴 이라 한다네요. 비슷한게 지바 라고 하더군요 치바인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다 지바지바 한다고.
일본어 전공자인 동생 말로는 엄밀히 따지면 ㄷ과ㅌ 중간 이지만 ㅌ에 가깝다고 하고 ㄷ나ㅌ만 써야하는 단어도 분명 잇는데 그 구분 못 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더라고요. 사실 외국어 이니 그런거 우리가 틀릴수도 있는데 너무 틀린거 맞다고 우기지 말앗으면 한다고 하네요. 전공자에 유학도 갓다 온 동생 한테도 지적들어 온다고 하더라고요.
국립국어원이 한글의 우수성을 저해하고있죠.
마치 혀를 잘라내는 느낌?
짜장면 사건이 가장 크고..
개인적으로는 예전 7~80년대 신문에는 차라리
마라톤을 마라-손 이라고 적어놓았는데
어릴땐 그게 그렇게 웃기더니.. 나이가 차고 나니 그 당시가 맞구나 싶었어요
마라톤 이외에도 예전에 적어놓은 영단어들은 나중에 영어발음을 알고 읽어보니 거진 맞더군요.
요새는 장음표기, 방점 이런건 다 없잖아요
감사합니다를 감사함니다로 발음한다고해서 감사함니다로 표기하지는 않잖아요.
발음보다 어원을 중시한 현행 표기법처럼 외국어 표기도 동일한 원칙에서 했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발음 위주로 표기하게 되면 덴과 텐이 구분이 안 되어 버리니까요.
어차피 한글로 표기한 시점에서 원어의 정확한 발음은 할 수도 없는데 발음에 목매서 표기를 혼란하게 해야하나요.
일본어도 でん、てん 구분이 되고 영어도 den, ten 구분이 되는데 왜 한국어만 덴, 덴이 되어야하는지 의문인 거죠.
한국어로는 텐 덴 을 구분하지만 첫음에 오면 둘다 무성음이라 두 발음은 모두 ten ten 입니다.
두개의 ten 중 히라가나 ten 과 가까운건 덴이고요. 텐은 ten에 숨소리를 섞는거죠.
비유하자면 일본애들이 김치, 김밥 가져다 쓰는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본애들이 로마자에 기초해서 정확히 구분해서 가져다 쓸 수도 있죠.
그런데 우리의 현재 규칙은 외래어 가져다 쓸데 발음을 본다는겁니다.
기무치, 기무빱이 아니라 긴치, 긴빱으로 가는식이 우리 규칙이란 얘기일 뿐입니다.
일본어를 배울때 이렇게 하라는게 아니죠. 우리가 가져다 쓰는데 우리가 어떻게 적느냐입니다.
어차피 한국어는 구분이 안됩니다.
fine 과 pine 은 어떻게 적을까요?
일본어 ja 랑 za는 어떻게 구분해 적을까요?
과연 외래어 고유명사를 차용하면서 우리말엔 없는 유무성음 구분을 할 필요가 있는걸까요?
물론 외래어 가져올때 발음이 중요한게 아니라 원어의 알바펫을 정확히 구분해야 된다고 할 수도 있어요.
f는 ㅎ으로 해서 흐랑스.
p는 ㅍ로 해서 프린터
ph는 ㅃ으로 해서 뽀토
그런데 그게 과연 꼭 맞는걸까도 생각해 볼 문제고요.
어? ph는 f 발음이니까 호토... 아니다 그럼 또 발음 봐서 ph랑 f랑 구분 안되네 이러면 복잡하잖아요.
결국 뭐가 틀렸다는건 아니고 그냥 지금 원칙이 원어 발음 기준으로 일관되게 통일이란겁니다.
원어로 뭐라 써있는거 보다 그거 발음이 호토 뽀토 포토 중에 ㅍ이 가까우면 ㅍ 적는겁니다.
그리고 나머지도 ㅍ 으로 통일됩니다.
그냥 언어학자들이 꼰대들에 미친놈들이라 꼴리는대로 장난 쳐놓은 수준은 아니란 얘기였습니다.
일본어를 배우는 것과 아무 상관없이 다른 단어를 구분할 수 있도록 표기할 수 있는데 굳이 동일하게 표기하는 불편함을 이야기 하는 겁니다.
fine과 pine은 구별 방법이 없으니 할 수 없이 그렇게 쓰는 것 뿐이죠.
구분이 안 되는 상황이 좋다면 더 할 말이 없지만, 가능하면 많이 구분할 수 있게 쓰는 게 낫지 않냐는 겁니다.
할 수 있는 걸 하자는 것과 할 수 없는 걸 하자는 건 전혀 다른 이야기죠.
헌법으로 모든 법을 제정할 수 없는 것 처럼
일관된 대원칙이 있다해서 세부적인 부분에 별도의 소원칙을 세우는 게 그릇된 게 아니죠.
세상의 모든 언어에 맞추어 각각의 원칙을 만드는 건 불가능하겠지만
인용이 빈번할 수 밖에 없는 인접국이나 특수관계 국가들에 대해서는 좀 더 효율적인 표기법을 모색하는 게
미친놈들의 헛소리는 아닙니다.
미친놈은 위에 리플에 미친거라는 얘기가 나오고,
꼰대는 저 위에 나이든 사람들이 그렇고 그 사람들 죽으면 바뀐다는 얘기가 있죠.
제가 처음 쓴 리플이 거기에 대해서 지금 덴으로 쓰는 이유가 그런 수준은 아니란 얘기일 뿐이란거였고요.
효율적인 표기법을 모색하는게 미친놈들 헛소리라는 애기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분명 다른 의견이 있을 수도 있다고 했죠.
그리고 toko는 아무리 봐도 외래어가 아닌데,
한국에 동화돼서 한국인들이 사용하는 toko라는 단어가 있나요?
만약 일본어로 어디를 뜻하는 toko 라면 그것마저 한글로 구분해서 적을 필요가 있을까요.
외래어 표기법은 엄연히 한국어로 사용되는 단어들을 한글로 쓰는법이죠.
굳이 "도코 데스카"라고 한글로 쓸 필요없이 필요하면 일본어로 쓰는게 맞습니다.
굳이 "잇츠 라이트 오버데어"라고 쓸 필요없이 필요하면 영어로 쓰는게 맞습니다.
여튼 printer 와 photo를 구분하지 않고 프린터 포토로 써도 우리가 불편한건 없잖아요.
중요한건 우리가 일상에서 쓰는 외래어에 대한거란 얘기죠.
원류가 외국일뿐 우리말 쓰는거니까 일관되고 간편하게 우리끼리 알아서 쓰는건데,
거기에 원칙적으로 마이당라오나 마그도나르도와 달리 우리는 발음을 보고 맥도날드로 적는다.
그정도고요.
뭐 일본어를 정확히 반영하지 않은 외래어 표기가 우리 일상에 불편을 준 다면 규칙을 더 만들 수도 있죠.
그럼 그 얘기를 하면 됩니다.
다만 일본어 toko 와 tokyo를 구분하는건 우리가 할 필요가 없는 얘기같고요.
일본애들이 합니다를 히라가나로 정확히 표기하기 위해 고민할 필요가 없잖아요.
그냥 걔들은 로마자 표기랑 가타가나 일대일 대응해서 김치 같은 단어나 기무치로 편하게 쓰면 되는거죠.
여튼 그냥 자기들이 쓰는거에서 편하게 쓰면 됩니다. 지금 그렇게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불편하면 바꾸면 되는겁니다. 당연합니다.
불편하면 불편하다는 공감을 얻으면 바뀔겁니다.
사전 찾아보면 텐으로 나오죠.
우리나라 언어학자들이 된소리나 거친소리를 싫어해서 생겼던 에피소드가 "자장면" 사건이죠.
한국인이 일본어 발음시에 일본인이 듣고 바로 알아차리는 것들이 있죠.
발음하기 편한데로 나오는 거라 생각하고 이해하면 훨씬 쉽습니다.
"오하요우 고자이마스" 왜 "옷쓰~" 라고 되는지 뭐 이유가 있겠습니까 ? 그냥 발음하기 쉽고
느낌이 좋으니까 이렇게 되는 거죠.
/Vollago
기무치한테 뭐라고 하면 안되겠네
어그로꾼 총리로 유명한 고이즈미 총리도 '코'이즈미 총리고요.
그 사람들이 다 죽으면 텐으로 바뀌겠지요.
카도 다로 읽지요.
다나카->다나까
저는 그래도 국립국어원 표기기준이 원어 발음에 가깝게 한다는 기준은 좋아합니다. 우리나라에서 특히 외국사람 이름은 그냥 번역가의 느낌으로 읽히는 경우가 태반인지라 기준을 제시해주는 순기능도 있죠.
/Vollago
일본어 전공자인 동생 말로는 엄밀히 따지면 ㄷ과ㅌ 중간 이지만 ㅌ에 가깝다고 하고 ㄷ나ㅌ만 써야하는 단어도 분명 잇는데 그 구분 못 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더라고요. 사실 외국어 이니 그런거 우리가 틀릴수도 있는데 너무 틀린거 맞다고 우기지 말앗으면 한다고 하네요. 전공자에 유학도 갓다 온 동생 한테도 지적들어 온다고 하더라고요.
트럭도 두톤반인데 두돈반이라고 하지 않나요?
마치 혀를 잘라내는 느낌?
짜장면 사건이 가장 크고..
개인적으로는 예전 7~80년대 신문에는 차라리
마라톤을 마라-손 이라고 적어놓았는데
어릴땐 그게 그렇게 웃기더니.. 나이가 차고 나니 그 당시가 맞구나 싶었어요
마라톤 이외에도 예전에 적어놓은 영단어들은 나중에 영어발음을 알고 읽어보니 거진 맞더군요.
요새는 장음표기, 방점 이런건 다 없잖아요
실제 발음은 ㅌ와ㄷ사잇 발음합니다. 앞에 살짝ㅌ 소리를 내고 ㄷ응도응 뭐 이런식이죠.
한국말 표기를 할수 없어서 그런것 같은데, 뭐 그런걸로 우리끼리 왈가왈부 할필요 있나요?
덴돈이라고 발음하고 외국애들 한테 써보라고 하면 tendon 으로 써요.
히라가나 테 무성음 = 영어의 t 무성음 = 한국어의 첫음 ㄷ 무성음이죠.
마찬가지로 g는 유성음 k는 무성음 첫음절의 ㄱ은 무성음.
그래서 "감사합니다" 를 외국애들이 들으면 "kam sa ham ni da" 로 듣습니다.
우리가 "뻐스" 라고 발음하면 외국애들 "Peo-seu" 로 듣습니다.
발음보다 어원을 중시한 현행 표기법처럼 외국어 표기도 동일한 원칙에서 했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발음 위주로 표기하게 되면 덴과 텐이 구분이 안 되어 버리니까요.
어차피 한글로 표기한 시점에서 원어의 정확한 발음은 할 수도 없는데 발음에 목매서 표기를 혼란하게 해야하나요.
일본어도 でん、てん 구분이 되고 영어도 den, ten 구분이 되는데 왜 한국어만 덴, 덴이 되어야하는지 의문인 거죠.
(위에서 수많은 억측이 난무했지만...)
하지만...그렇다고 tokyo를 토교로 쓰면 안되는건 아닐텐데 말입니다....
toko와 doko (예를 들어...)가 있을때....
우리나라 사람들은 어느쪽을 발음해도 [toko]에 가깝게 되니
toko = doko = 도코 라고 쓰자는건데.... => 이게 우리나라의 외국어 표기법의 근간...
그냥 toko=토코, doko=도코로 쓰고, 발음은 둘 다 [toko]라고 해도 별 문제 없지 않은가 싶은 1인...
→추가.....
이게 [우리나라사람들끼리만]이라면 문제가 없는데....
일본가서 doko를 [토코]라고 발음하면 상대방이 제대로 못알아듣는 사태가 벌어지긴 하죠.....
한국어로는 텐 덴 을 구분하지만 첫음에 오면 둘다 무성음이라 두 발음은 모두 ten ten 입니다.
두개의 ten 중 히라가나 ten 과 가까운건 덴이고요. 텐은 ten에 숨소리를 섞는거죠.
비유하자면 일본애들이 김치, 김밥 가져다 쓰는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본애들이 로마자에 기초해서 정확히 구분해서 가져다 쓸 수도 있죠.
그런데 우리의 현재 규칙은 외래어 가져다 쓸데 발음을 본다는겁니다.
기무치, 기무빱이 아니라 긴치, 긴빱으로 가는식이 우리 규칙이란 얘기일 뿐입니다.
일본어를 배울때 이렇게 하라는게 아니죠. 우리가 가져다 쓰는데 우리가 어떻게 적느냐입니다.
어차피 한국어는 구분이 안됩니다.
fine 과 pine 은 어떻게 적을까요?
일본어 ja 랑 za는 어떻게 구분해 적을까요?
과연 외래어 고유명사를 차용하면서 우리말엔 없는 유무성음 구분을 할 필요가 있는걸까요?
물론 외래어 가져올때 발음이 중요한게 아니라 원어의 알바펫을 정확히 구분해야 된다고 할 수도 있어요.
f는 ㅎ으로 해서 흐랑스.
p는 ㅍ로 해서 프린터
ph는 ㅃ으로 해서 뽀토
그런데 그게 과연 꼭 맞는걸까도 생각해 볼 문제고요.
어? ph는 f 발음이니까 호토... 아니다 그럼 또 발음 봐서 ph랑 f랑 구분 안되네 이러면 복잡하잖아요.
결국 뭐가 틀렸다는건 아니고 그냥 지금 원칙이 원어 발음 기준으로 일관되게 통일이란겁니다.
원어로 뭐라 써있는거 보다 그거 발음이 호토 뽀토 포토 중에 ㅍ이 가까우면 ㅍ 적는겁니다.
그리고 나머지도 ㅍ 으로 통일됩니다.
그냥 언어학자들이 꼰대들에 미친놈들이라 꼴리는대로 장난 쳐놓은 수준은 아니란 얘기였습니다.
fine과 pine은 구별 방법이 없으니 할 수 없이 그렇게 쓰는 것 뿐이죠.
구분이 안 되는 상황이 좋다면 더 할 말이 없지만, 가능하면 많이 구분할 수 있게 쓰는 게 낫지 않냐는 겁니다.
할 수 있는 걸 하자는 것과 할 수 없는 걸 하자는 건 전혀 다른 이야기죠.
헌법으로 모든 법을 제정할 수 없는 것 처럼
일관된 대원칙이 있다해서 세부적인 부분에 별도의 소원칙을 세우는 게 그릇된 게 아니죠.
세상의 모든 언어에 맞추어 각각의 원칙을 만드는 건 불가능하겠지만
인용이 빈번할 수 밖에 없는 인접국이나 특수관계 국가들에 대해서는 좀 더 효율적인 표기법을 모색하는 게
미친놈들의 헛소리는 아닙니다.
미친놈은 위에 리플에 미친거라는 얘기가 나오고,
꼰대는 저 위에 나이든 사람들이 그렇고 그 사람들 죽으면 바뀐다는 얘기가 있죠.
제가 처음 쓴 리플이 거기에 대해서 지금 덴으로 쓰는 이유가 그런 수준은 아니란 얘기일 뿐이란거였고요.
효율적인 표기법을 모색하는게 미친놈들 헛소리라는 애기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분명 다른 의견이 있을 수도 있다고 했죠.
그리고 toko는 아무리 봐도 외래어가 아닌데,
한국에 동화돼서 한국인들이 사용하는 toko라는 단어가 있나요?
만약 일본어로 어디를 뜻하는 toko 라면 그것마저 한글로 구분해서 적을 필요가 있을까요.
외래어 표기법은 엄연히 한국어로 사용되는 단어들을 한글로 쓰는법이죠.
굳이 "도코 데스카"라고 한글로 쓸 필요없이 필요하면 일본어로 쓰는게 맞습니다.
굳이 "잇츠 라이트 오버데어"라고 쓸 필요없이 필요하면 영어로 쓰는게 맞습니다.
여튼 printer 와 photo를 구분하지 않고 프린터 포토로 써도 우리가 불편한건 없잖아요.
중요한건 우리가 일상에서 쓰는 외래어에 대한거란 얘기죠.
원류가 외국일뿐 우리말 쓰는거니까 일관되고 간편하게 우리끼리 알아서 쓰는건데,
거기에 원칙적으로 마이당라오나 마그도나르도와 달리 우리는 발음을 보고 맥도날드로 적는다.
그정도고요.
뭐 일본어를 정확히 반영하지 않은 외래어 표기가 우리 일상에 불편을 준 다면 규칙을 더 만들 수도 있죠.
그럼 그 얘기를 하면 됩니다.
다만 일본어 toko 와 tokyo를 구분하는건 우리가 할 필요가 없는 얘기같고요.
일본애들이 합니다를 히라가나로 정확히 표기하기 위해 고민할 필요가 없잖아요.
그냥 걔들은 로마자 표기랑 가타가나 일대일 대응해서 김치 같은 단어나 기무치로 편하게 쓰면 되는거죠.
여튼 그냥 자기들이 쓰는거에서 편하게 쓰면 됩니다. 지금 그렇게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불편하면 바꾸면 되는겁니다. 당연합니다.
불편하면 불편하다는 공감을 얻으면 바뀔겁니다.
도나리노 도토로 처럼요
한국어의 고맙슴니다 발음 처럼요.
한국식이나 영어로 보자면 토요타 라고 하겠죠
하지만 어떻게 발음하든 청취중인 일본인은 대화나 문맥에서 그 단어를 끼워 맞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