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행으로 여행 4일차입니다 첫번째 바르샤바 숙소에서 남녀공용 사우나 다녀왔습니다 모두 가운을 입고 있으니 오해나 기대하시면 안 됩니다 오늘 크라쿠프로 이동 했구요 혹시 모르니 내일 크라쿠프 남녀공용 사우나에 한번더 다녀오겠습니다
의외로 한국인 여성분들이 있어서 놀랐습니다
제모를 하고 왔어야 하나하는 토론을 심각하게 하시더군요
이게 한 6-7년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