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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술집 알바가 느낀 손님별 난이도.jpg 라는 글에...
술먹고 초코에몽이라는 내용으로 댓글이 많이 달렸는데..
그 상황을 실제로 봤네요
회사 선배, 후배랑 회식은 아니고 그냥 술마셨습니다.(대략 8명정도..?)
2차~3차 넘어가는 시점에서 후배가 잠시 자리를 비우더니 초코우유를 사람 인원 수대로 사왔는데.
여기서... 저희 동기+후배(20대 중후반)는 그냥 당연하다는 듯이 집어먹는데
유부 선배들은(30대 중 후반) "응...? 술먹는데 왠 초코우유....?" 라는 반응이시군요.
뭔가 인터넷에서 보던 상황을 실제로 보니까 신기했습니다.
ps. 후배가 센스 있게 "보통은 초코에몽인데 남양 싫어하시는 분 계실까봐 허쉬 반반 섞어왔습니다." 라네요 ㅋㅋ
아이스크림이나 초코우유 많이머낀 하더라구요
돌렸는데 요즘은 초코우유가 대세인가보군요 ㅎㅎㅎ
달다구리해서 어울릴거 같기는하네요 ㅎ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술 자리 옮겨서 다른 술 마실때
해장용 아니면 크랜베리쥬스도 좋더라고요
입안에 잔맛을 싹 없애주는 기분이랄까? 그런게
있어서 새로운 맘으로 시작하기에 좋더라고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