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날 아침에 장교면접 있습니다.
문제는 목요일날 시험이 4개라서 정신없고 시험 끝나면 저녁 8시...면접장이 대전이라 버스타고 도착하면 예상시간 밤 11시...
정신없이 면접보러 가야해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막막합니다 -_-;;;
그동안 생각한건 많긴한데 정리가 안되서;;;
정장도 없구...
아 왜 제일 바쁠때 할게 많은건지 으헝헝헝 ㅜㅜ
금요일날 아침에 장교면접 있습니다.
문제는 목요일날 시험이 4개라서 정신없고 시험 끝나면 저녁 8시...면접장이 대전이라 버스타고 도착하면 예상시간 밤 11시...
정신없이 면접보러 가야해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막막합니다 -_-;;;
그동안 생각한건 많긴한데 정리가 안되서;;;
정장도 없구...
아 왜 제일 바쁠때 할게 많은건지 으헝헝헝 ㅜㅜ
그래도 정장은 급하게나마 구입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아니면 면접용 정장 빌려주는곳도 있습니다 (취뽀같은데 가면 배너 있을겁니다)
사실 일반인들은 잘 모르기때문에, 일부는 일본이나 전세계 심지어 미국이라고 답변하는 사람도 있죠.
세미정장으로 갈까 생각중인데 중위하고있는 친구는 정장 꼭 맞추라하고 중위제대하신 아는분 말로는 면접관들 그런거 신경안쓴다고 하고 흠 -_-...
'지원사유'는 일일이 묻는 편입니다. 한자사자성어 물어보시는 분도 있습니다. 면접관 말고 대기책임자가 장교인 경우에는 조심해야할 내용을 팁으로 알려줄겁니다. 최근 사건인 천안함폭침과 연평도포격에 관련해서 질문내용이 나올 수 도 있겠네요.
그래도 체력검정하고 나서 바로 면접보는 것보단 나은것 같은데요; (시간 문제로 인해 순서가 반대인 경우도 있기도 함. 몇 그룹은 면접, 몇 그룹은 체력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