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상식이 절대적이진않으니 사실에 옳고 그름과는 관계는 없다 생각합니다.
상식에 명백한 기준은 없으니
A가 봤을때 그러려니 할수도 B가 봤을때 저건 너무 많네 생각할수도 있죠.
댓가 없이 기부하는 문화도, 댓가에 팁을 지불하는것도 개인의 몫이죠.
(이미 소비자가격에 대한 지불을 마쳤으며 그 이상의 돈은 서비스를 위한 기부[Donation]로 볼수 있겠죠)
IP 1.♡.145.49
01-28
2019-01-28 05: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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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roid by apple님
말씀하고자 하는 내용은 알겠습니다. 제 상식선에서는 과하다고 생각해서 다른 분들의 의견은 어떤지 보고자 글을 올렸습니다ㅎㅎ 각자의 판단인 것이죠.
그거보단 빼빼로 2천만원어치가 좀 아까웠던..
그돈으로 범죄를 저지르냐 아니냐의 차이로 볼땐 별 상관 없어 보이네요
저는 그만한 여력이 없기에 받는 분이 부러워 보입니다.ㅋㅋㅋ
상식에 명백한 기준은 없으니
A가 봤을때 그러려니 할수도 B가 봤을때 저건 너무 많네 생각할수도 있죠.
댓가 없이 기부하는 문화도, 댓가에 팁을 지불하는것도 개인의 몫이죠.
(이미 소비자가격에 대한 지불을 마쳤으며 그 이상의 돈은 서비스를 위한 기부[Donation]로 볼수 있겠죠)
반대로 이사람들이 벌어서 모아두면 그건 그거대로 문제 아닌가요?
범죄를 저지르는것도 아니고 자기가 번 돈 자기가 쓴다는데 왜 불편하신지 모르겠습니다.
불편감은 범죄에만 느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