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제가본 어떤 여성분은 핸드폰 카톡이 999가 찍혀 있는데도
전혀 확인을 안하더라고요 친한 사람들 꺼만 골라서 봅니다.
카톡 안읽으면 궁금하지 않냐고 물어봤더니 쌓인거 읽기도 귀찮고, 대부분 쓸데 없는 잡담이라 무시 한다고...
그래도 저한테는 뭔가 답장을 해주긴 하는데 빠르면 2분, 길면 하루나 이틀뒤에 올때도 있고 그러네요
지금도 뭐 궁금한거 있어서 카톡으로 오전에 물어봣더니 여태 안읽고 있습니다.
유독 제 주변에 그런 분들이 많아서 이젠 그러려니 합니다.
그 외에는 거의 읽씹이 많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