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딱히 체스만 그런건 아닙니다^^:
바둑도 여성비율이 적을껍니다
우선 체스 대회를 하면 남자 어린이같은 경우 2학년같은경우
200명 가까이 모이는경우가 있는데
여자는 1학년부터 3학년 합쳐도 30명정도밖에 안되요
(남자어린이는 300명 이상입니다)
국내 체스 인구도 여성이 많이 떨어집니다
체스가 머리 쓰는게임이라 신체적 차이에서 오는 불리함은
없어서 괜찮을듯 싶은데도 많이들 안하더라고요
제가 체스를 가르치는 센터만하더라도 예전보다는 나아졌지만
여전히 남녀비율 차이가 큽니다
국내에 체스팀 리그가 있는데 남성5명 여성1명으로 팀이 구성이
됩니다만 이 한명의 여성선수가 없어서 패널티로 인해 팀이
지는경우가 생길정도로 여성 플레이어가 없습니다
남자 여자가 공부머리로만 따지면 뒤지지 않을꺼같은데
그리고 분명 머리쓰는거 좋아하는 여성들도 많을꺼같은데도
우선 여성 참여율이 적은것도 그렇고 그렇다보니 실력도
여성과 남성차이가 존재하네요
국내 플레이어로만 비교시 국내 탑10에 여성이 없네요
뭔가 관심분야가 다를수도...
근데 아이러니한건 국내 체스강사는 아마도 여성이 더 많을듯^^:
여자가.. 적은이유는 글쎄요.. 부모의 교육방법의 영향이 잇을까싶기도..
아직은 대중적이지 않으니...
그래도 요즘은 덜 신기해하는편인데 ㅠㅠ
배우는 사람은 많습니다
근데 비율적으로 여자는 거의 없어요 ㅠㅠ
묘하네요
그래도 상위 강사개념은 남자들쪽입니다
즐기듯이 게임처럼하면 재미있습니다^^
체스 배우는곳은 센터가 있는데 아이들 위주입니다
오프모임에 참가해보는것이 더 나으실꺼예요
비율로 봤을때 여자는 더더더욱 없겠네요 ㅜ ㅜ
/Vollago
예전보다는 많이 나아졌습니다
방과후에서도 아이들이 체스 많이 배우고 있고요^^
좋아하는 사람만 좋아하는거죠
그리고 그 데미지가 의외로 여자쪽이 심하게
받는편인거같아요
너무 극단적입니다
웬만한 체스인들은 서로가 잘압니다^^
더 여쭤봐도 될지 모르겠는데.. 요즘도 일선에서 선수로, 코치로 많이 활동하시나요? 예전보단 좀 뜸하신 것 같아서..
그래도 아직 시합에도 종종 참가합니다
그런것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그렇더라고요
성인만 배우는곳은 없고 개인수업은 비용이 쎄요
이너체스라고 검색하시면 체스모임에 대해서 나올꺼예요
참고하시길(네이버나 구글검색)
성별을 떠나 우리나라는 체스에 관심있는 사람이 적구나 느꼈습니다.
보드게임이 인기 있을 때도 유독 2인 추상전략게임 쪽은 반응이 별로였던 걸로 기억하고요.
(GIPF Project 계열 게임 좋아해서 잘하는 분과 게임하면서 좀 배우기도 하고 즐거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런 쪽은 남녀불문 극소수의 사랑을 받는 거 같아요.
그때보다는 한국체스도 엄청발전했습니다
봉천클럽이 없어진지 오래이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