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마사님 님도 참 유연한 사고가 불가능 하신가 보네요.
님과 다르다고 ‘틀린게’ 아니에요.
원인 판단은 아예 하지 않으시고 그저 메신저에 대한 의심만 가득하시군요.
그리고 메신저가 의심스럽다는 거 다 알고 있어요.
대다수가 꼬숩다는 의견들인데, ㅎㅎㅎ여론요? 인정을 하지 않으시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공링민
IP 223.♡.215.20
01-25
2019-01-25 09:58:45
·
캬. 작전세력인가요?
황교익때도 이랬죠? ㅋㅋㅋ
여론인지도 모르고 작무새 타령
IP 122.♡.164.38
01-25
2019-01-25 10:02:21
·
@서마사님 더 열심히 퍼 나르겠습니다. 충성충성 ^^7
삭제 되었습니다.
매미미
IP 220.♡.59.12
01-25
2019-01-25 10:17:33
·
이런식의 댓글들이 더 반감을 불러 일으키는건 모르시나봐요?
아니면 고도의 엿먹이기 수법일지도
손석희가 위대한 언론인이라는 생각엔 변함이 없어요. 누적 스탯이 워낙 화려해요.
엠비씨뉴스 백분토론 시선집중까지만 잘라도 명예의 전당 행이고, JTBC에서 세월호 취재 시에 보여준 진정성도 후대 언론인의 귀감이 되기에 충분하죠.
여기에 태블릿 폭로로 촛불혁명을 촉발... 사실 다른 것 없어도 이거 한방으로 현대사의 영웅이 될 수 있는 어마무시한 업적 아닌가요?
하지만 이후 무리한 미투 위드유로 흑화한 것에 대해서는 대가를 치러야 할 겁니다. 정도를 벗어나도 한참 벗어났어요.
탄핵 때 언론 권력의 뽕맛을 제대로 보았던 게 독이 되었던 것 같은데...
칼로 흥한 자 칼로 망한다는 교훈을 보여줄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별로 응원해 주고 싶은 마음은 안 드네요
자신에 대해 무고한 사람을 피해자들 지원해주는 사람으로 둔갑시켜 인터뷰해놓고, 아몰랑 시전하더니.
쓴 지 44분 되었군요..
뉴스가 무슨 인터넷 방송인가 싶더군요
그치만 첫꼭지로 안해도 욕먹을거라 첫꼭지로 하는게 맞죠 사실
자기가 억울한 사람이 되보고 이번기회에 성찰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쌤통이다 싶으면서도 이사람 없으면 자한당 세력들 어떻게 틀어막을지 답답하네요..
몇사람 말로 죽였으면 대가를 치러야 합니다.
당신도 시민이고 일반국민들도 시민인데, 뭘 가르치고 인도하려고 그랬어요.
이젠 좀 쉬는게 낫지 않을까요.
한때 이상적 언론인으로 존경했던 사람으로서 마음이 답답합니다.
흑화 각성하게 만든건 그네들이죠.
박진성 오달수 같은 사람 여럿 죽여도
손석희는 꼬오오옥 지켜야 하죠 꼬오오옥
손사장은 과거 일들에 비해서 배신을 했다고 느끼게 만들기 때문에 쉽게 빠져나오지 못할겁니다.
손석희 앵커님 지지합니다.
왜 저 사람은 저런 글을 쓰게 되었고, 그로 인해 왜 이런 글이 올라오냐에 대해 한번만 더 생각해보시길-
암튼 열심히들 하세요...
님과 다르다고 ‘틀린게’ 아니에요.
원인 판단은 아예 하지 않으시고 그저 메신저에 대한 의심만 가득하시군요.
그리고 메신저가 의심스럽다는 거 다 알고 있어요.
대다수가 꼬숩다는 의견들인데, ㅎㅎㅎ여론요? 인정을 하지 않으시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황교익때도 이랬죠? ㅋㅋㅋ
여론인지도 모르고 작무새 타령
아니면 고도의 엿먹이기 수법일지도
부디 님의 짝사랑이 잘 이뤄지길 바랍니다
저도 적폐들이 이 빌드업을 짜는 것 같아서 마냥 좋은건 아닌데
손사장이 자기가 했던 짓으로 자기가 당하는데 꼬숩기는해요
손석희가 이전에 했던 행동을 되돌아봐요.
뭐 되돌아봐봤자 뉘우침 따위 없겠지만...
에이~ 지지
님 생각과 다르면 다 알바고 다 적폐가 아니에요 나참
무례한 댓글이네요..
여러 이슈와 연결된 분이기도 하지만, 웃는 쪽은 그 쪽 세계분들이 더 많을 겁니다.
또 이번 이슈는 피아식별을 불가능하게 하는 프레임으로 생각보다 깊습니다.
제가 보기엔 세계 탑급의 엔트리가 작년부터 손을 대는 느낌입니다.
원래 사람이 그래요.
원래
다만 박진성 시인은 저런 말 할 자격 있죠....
이번 일이 손석희씨가 앞서 한 자신의 말들을 다시한번 짚어보는 계기가 됐으면 합니다.
의견에 공감합니다.
jtbc에 있으면서 뒤에 어떤 조종자나 동업자가 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큰그림의 일부가 아닐까하는 좋은의도라면 다행이겠지만 아니라면
이런 일에 휘말리게 된건 안타깝지만, 본인의 업이죠.
아무쪼록 더나은 언론인으로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손석희 비난글에는 옹호하는 사람들이 우루루 뭇매 맞고, 손석희 옹호하는 글에는 비난 댓글적는 사람에게 우루루 뭇매 때리네요.
엠비씨뉴스 백분토론 시선집중까지만 잘라도 명예의 전당 행이고, JTBC에서 세월호 취재 시에 보여준 진정성도 후대 언론인의 귀감이 되기에 충분하죠.
여기에 태블릿 폭로로 촛불혁명을 촉발... 사실 다른 것 없어도 이거 한방으로 현대사의 영웅이 될 수 있는 어마무시한 업적 아닌가요?
하지만 이후 무리한 미투 위드유로 흑화한 것에 대해서는 대가를 치러야 할 겁니다. 정도를 벗어나도 한참 벗어났어요.
탄핵 때 언론 권력의 뽕맛을 제대로 보았던 게 독이 되었던 것 같은데...
칼로 흥한 자 칼로 망한다는 교훈을 보여줄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별로 응원해 주고 싶은 마음은 안 드네요
나이도 많이 먹은 형들이 전국민 보는 앞에서 기싸움 하며 뭐하는 것인지
기계적 중립을 하는 분들은..
한 번씩 당해보면서 느껴봐야 할 필요가 있다 싶었습니다..
감정으로 전달하는 미투방송으로 피해자도 늘린건 사실입니다.
감정으로 전하는 뉴스가 아니라 팩트로 전달하던 뉴스로 돌아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