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단에 가입도 못할정도로 가난했던터라 뭐하는곳인지 아직도 궁금하네요 당시 어른들은 라이온스 클럽도 했었죠 보이스카웃 세력이 나머지 세력 다 합친것보다 컸던것으로 아람단은 단복이 제일 구렸어요
캠핑도 가고 그랬는데...
애들 수업할 때 놀러가는 맛이 참 좋았더랬죠. 지금 생각해보면 참 가난했는데 단칸방 살면서 아람단 보내준 어머님께 죄송할 따름입니다. ㅠㅜ
아직도 학교에서 보이스카웃 정동진 캠핑간다고 한거 못간게 기억나네요
/Vollago
정작 아이들은 나중에 보이스카우트 같은 거 왜 했냐 물어보면
"엄마가 시켜서 했는데요" ㅋㅋㅋ
단복만 좀비싸고 따로 드는돈은 놀러갈 때 말고는 별로 없었던것 같아요
기억이 안나네요 ㅎㅎ
구글 보니 청소년연맹=아람단 인가??
잘사는 친척집에서 보이스카웃 교본인가 얻어와서 열심히 읽었던 기억이 있네요
어린 기억에 아람단은 뭔가 부자들이 가입하는 단체라는 이미지였어요
삼촌은 뱃지 모으는 재미로 보이스카웃을 하셨다고 말씀하시네요...
학교에 보이 300명 걸 200명 아람 100명 우주 40명 해양 40명쯤 됐었습니다
제가 짱먹었었는데....
이달에 초딩졸업한 딸내미가 그거 계속 했어유..유니폼은 완전히 바뀌었구요..
얘가 걸스카웃을 한 이유는..1년에 두번씩 에버랜드 가려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