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배터리 대비 효율이 나쁜데 배터리 기술이 혁신적으로 발전하면 수소경제는 그냥 사망 아닐까 걱정 됩니다.
배터리 기술에 대해서 자세히 모르지만 직감으로는 수소 경제라는건 확율이 낮은 도박이아닐까 싶네요.
"이처럼 업체들이 전고체 전지 상용화로 눈을 돌리는 이유는 리튬이온전지의 기술적 한계를 전고체 전지가 뛰어넘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리튬이온전지는 현재 에너지 밀도를 ㎏당 300Wh 이상으로 높이기 어렵다. 이는 곧 60kWh 배터리의 무게를 200kg 이하로 낮추기 어렵다는 말이다. 하지만 전고체 전지는 에너지 밀도가 리튬이온전지보다 높을 뿐더러 부품 수와 패키징 공간을 줄일 수 있다. 동일한 전력을 저장하면서도 무게와 부피를 획기적으로 줄인다."
[출처]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547581#csidx5b11eff588bb900b54afe25067ec286 
1kwh 당 제조 단가만해도 절반 이하로 줄었을걸요.
기사에 적힌 내용이 그냥 먼 미랜거 같네요...
많은 업체들이 전고체쪽으로 발 들이미는 이유는 하나에요
아직 제대로 양산되거나 준 양산급으로 하는게 없어서 아직 기술 장벽이 없어요..
우리가 쓰는 전기요금이 노냥 이렇게 싸지는 않을겁니다.
그게 어느 정부에서 만든 정책인지는 이해하셨나요?
무한 뭔전, 화력 러쉬라면 가능한 플렌이죠.
문재인 정부는 탈원전 정책이고 저는 이 정책을 따르면 좋겠습니다.
저도 님의 말씀 이해가 힘드네요. 뜬금없이 저를 진영논리자로 생각하시는것도 이해하기 힘들고요.
음.. 전기 수요이야기하시는거보니 에너지관련 전문가는 아니시네요.
전세계 선진국들의 전력사용량은 줄어나가는 편입니다.
(우리나라는 아직 우상향중 ㅠ)
선진국은 그러면 개인이 전기를 덜사용해서일까요?
기기들의 효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전기는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넘어가면서,
(즉, 중앙발전식에서 지역발전으로 넘어갈 가면서)
스마트 그리드를 통해 지금보다 훨씬 효율적인 전력구성 포트폴리오를 갖게 될 것입니다.
전기차가 수백만대로 늘어나면 어쩌냐구요?
지금 당장 수백만대로 늘어나면 문제이지만,
전력사용을 vwgti 말씀대로 그렇게 허술하게 진행하진 않고, 철지난 이야기입니다.
부가적으로,
수소는 재생에너지의 하나입니다.
그 일환으로 봐야지
지금처럼 전기차 vs. 수소 이프레임은 낚이시는 겁니다.
에너지 밀도 약 30~50% 증가, 충전시간... 5~8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