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혜원 의원실 김성회 보좌관입니다. 이번 손혜원 의원 관련 여러가지 억측 보도가 이어지는데, 관련해서 해명 자료를 내고 있습니다. 보도자료인데, 모공에다가 이런 거 올리는 게 어떤지 분위기를 잘 몰라서 ㅜㅜ
해명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으셔서, 따로 글 쓸 시간은 없고 - 전화가 너무 많이 와요 ㅜㅜ - 보도자료를 공유드립니다. 이런 게 정치계에서 벌어지는 실전인데, 구경삼아 올려봅니다.
불편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면 이것까지만 올리고 말겠습니다.
어여삐 봐주셔요 ^^
“목포예산, 유성엽 의원 등이 증액 요구”
“문화일보∙자유한국당, 허위사실 유포 중단해야”
◯ 2017년 18일 문화일보에 보도된 송언석 자유한국당 의원의 주장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며, 해당 예산은 민주평화당(당시 국민의당) 유성엽 의원을 비롯해 황주홍, 김종희, 조배숙 의원 등이 예산 반영을 주장하였음.
관련 기사
http://www.munhwa.com/news/view.html…
◯ 2017년 11월에 진행된 2018년도 예산 심의 과정을 살펴본 바, 교육문화체육관광위(교문위)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예결소위) 심사 과정에서 민주평화당 유성엽 의원이 관광자원개발사업의 내역사업인‘문화관광자원개발’을 ‘목포근대문화자산 활용 게스트하우스 조성’을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기 위해 30억원을 증액하여야 한다는 의견을 제출하였음.
또한 예결위 심사과정에서는 민주평화당 황주홍, 김종희, 조배숙 의원이 동 사업의 증액을 요구하였음.
◯ 손혜원 의원은 문체위와 예결위 등에서 해당 예산의 증액에 관여한 바가 전혀 없음.
◯ 또한 해당 예산은 ‘목포시 번화로 18 일원(근대역사관 2관 주변)’을 대상으로 한 사업이지만,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창성장’의 주소는 ‘목포시 해안로229번길 27-2’으로 다른 지역임. 또한 창성장의 공동 소유자 3인은 해당 사업이 논의되기 전인 2017년 6월에 매입 계약을 하고 게스트하우스 운영을 위한 공사를 진행 중이었음.
◯ 자유한국당과 문화일보는 허위주장과 보도에 대해 공식사과하고 정정보도하여야 할 것임. 본 의원실은 이같은 근거없는 주장에 대해 법적대응 등 모든 조치를 강구하겠음.
<첨부자료>
1.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예결소위의 2018년도 예산안 심사자료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2.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등조정소위원회의 2018년도 예산안 심사자료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이기회에 닭 다 잡아버리면 좋겠네요. 칼 든 김에요.
이런내용을 메이저 언론들이 써줘야지 가짜뉴스들만 창궐하네요.
논란이 있었다 하고 또 넘어가겠죠..
"아 그래서 의혹 '제기' 아니냐."
진짜 답답하시겠어요......
기레기 새끼들 아주 신났다고 다 파보는데 뭔가는 안나오고, 그래도 언플은 오질라게 하고.
거기에 대응해서 반박자료 다 내놔도, '사실이 아니다' 딱 한마디 해명했다 한 줄만 나가고.... 아니면 보도 조차 안해주고.
혹시 포털사이트 의원님 프로필에 공식 유튜브 추가해주실 수 있나요(네이버랑 다음은 공식사이트,페이스북만 있는데) 이번에 올리신 영상 찾느라 한참 헤맸어요 써치에 안 걸려서요
적폐들이 길가다가 날벼락맞기를 기원 하며
응원합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