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17살때 첫경험했지만 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일은 책임질 수 있을 때 해야하는 법입니다.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행위에 온전히 책임을 지는게 가능할까요? 집있고 애 분유 사먹이고 키울 돈 있으면 누가 뭐라 하나요. 당장 알바 하나 뛰기 힘든 학생 때인데 애 만드는 행위만 하려들면 어른으로서 못하게 막는건 당연하죠.
이코스타
IP 211.♡.139.224
01-18
2019-01-18 12:11:31
·
@벼룩님 19살과 20? 아님 21살? 1~2년새 그렇게 드라마틱하게 책임질 수 있고 없음이 바뀐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글고 성인이라고 해서 (제가 어릴때나 주위에 비춰 보더라도) 다 엄청난 책임감을 가지고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어릴때부터 피임의 중요성과 책임감을 심어주고 오픈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어릴때 학교에서 강요(?) 한 혼전순결선언 같은거만 보더라도. 본인들은 즐기려고 하면서 애들에겐 죄악시(?)하며 억압했단걸 알 수 있지 않을까요?
샤를르
IP 118.♡.239.157
01-18
2019-01-18 12:39:26
·
벼룩님/ 인간의 발정기가 십대 중반에 있게 태어났는데 무작정 못하게 하는게 자연스러운 일인가요? 이코스타님 말씀대로 유럽처럼 피임법을 확실하게 가르쳐주는 게 맞다고 봅니다.
남들 놀때 공부하면, 20대때 이미 남들보다 앞서있다는 생각때문에 비교적 문화생활을 많이 즐기는것 같습니다. 때문에 유흥과는 거리가 멀어지는것 같구요, 주변을 보아도 비슷합니다. 사회를 나와서야 유흥을 즐기는 사람이 이렇게 많았구나 처음 알았습니다.
변태적 성향은 어떤 근거에서 하신말씀인가요?
삭제 되었습니다.
itzy
IP 118.♡.251.1
01-18
2019-01-18 11:44:16
·
공감합니다..제친구도 서울대생에 훈남인데..정말 숫기없고 말수적은 친구였는데...
돌아홉개
IP 110.♡.52.91
01-18
2019-01-18 12:04:34
·
@FN-2187님 친구 이야기는 뭐다.?
M4XiMUEL
IP 118.♡.45.49
01-18
2019-01-18 13:24:51
·
@돌아홉개님 아이다 !
구경꿍
IP 168.♡.19.10
01-18
2019-01-18 09:47:22
·
저말 진짜 맞는것 같아요... 힘없어서 한번하면 땡이니...ㅠㅠ
IP 27.♡.198.64
01-18
2019-01-18 09:51:53
·
"어린"의 정의가 몇 살인지 모르겠지만 그게 대학생 미만을 얘기하는거면 전 반대입니다. 당장 내 아들 딸을 생각해봐도 좋게 생각이 안 드네요..
stwhite
IP 59.♡.77.47
01-18
2019-01-18 09:54:50
·
지금의 30-40대의 부모님 세대 때는... 혼전섹스...? 맞아 죽을 일이었죠. 세상은 변하는 것 같네요.
어릴 떄는 이성보다 감정에 더 충실하지않았나 싶어요
먼저 한 친구들이 있다고 해서 그리 부럽진않았던거 같고 다만, 주체할수 없는 이 감정을 해소할수는 없고...그 감정을 밀땅?에만 그쳐서 아쉬웠던거 같아요~나이먹고 결혼하고 몇년 지나니까 그때는 참 ...헤어지면 세상이 두동강나는 줄 알았는데 그때 그 밀땅하던 여자애랑 한이불덮고 사네요..ㅎㅎ;;
IP 59.♡.43.119
01-18
2019-01-18 11:16:16
·
어릴때 안하면 커서 돈주고 한다는건 누구얘기???
삭제 되었습니다.
IP 59.♡.208.17
01-18
2019-01-18 11:18:03
·
100%는 아니지만 뭐든 다 어릴때 하는게 좋...
7777777seven
IP 1.♡.49.207
01-18
2019-01-18 11:19:25
·
아버지께서 어릴때 항상 말씀하셨었죠, '공부엔 때가 있다고 '
연애공부 사랑공부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나이드니 어릴때 그 가슴두근거임 설레임 같은것들이 이젠 전혀 느껴지지않네요.
물론 연륜이 생겨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어릴 때 왜 뜨겁게 사랑해보지 못했나. 왜 용기내지못했나 지금도 가끔 후회합니다.
에일리언
IP 49.♡.172.73
01-18
2019-01-18 11:21:35
·
섹스,돈,사랑... 이런게 시기에 맞춰 채워지지 못하면 평생 배고픈 아귀처럼 찾아헤매게 되죠. 그래도 그때 못이룬건 돌아오지 않고 그때 만큼 행복하긴 힘들고요.
sairion
IP 203.♡.2.24
01-18
2019-01-18 11:31:37
·
마치 어릴 때는 할 수 있었던 것처럼 느껴지잖아요 이러면(?)
IP 106.♡.187.130
01-18
2019-01-18 12:59:45
·
팩트폭력배...... ㅠㅠ
Rezaedoo
IP 210.♡.42.210
01-18
2019-01-18 11:32:26
·
댓글들 ㅋㅋㅋ 귀여운 클량인
신종놈팽이
IP 223.♡.178.36
01-18
2019-01-18 11:37:01
·
할 사람은 다 하겠죠..
못한 사람은 이미 못한채로 지났으니... (주륵)
은유주유
IP 219.♡.150.212
01-18
2019-01-18 11:40:59
·
못한걸 왜 안한것처럼 ㅎㅎㅎ
공부는 젊을때 해야된다. 돈은 젊을때 벌어야 한다.
몰라서 안하나요 ㅎㅎㅎ
seonggn
IP 112.♡.80.194
01-18
2019-01-18 11:43:52
·
공부는 평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부 자체가 대단한게 아니고 일상 생활에서 꾸준히 갈고 닦아 정진함인데 이것을 놓는 다는 것은 곧
삶을 놓고 흘러가는 대로 사는것과 동일하다고 봅니다.
물론 제 말은 아니고 공자와 유수의 철학자들의 말입니다.
그래서 여전히 실천하려고 할 뿐 100% 실천은 못하지만요
은유주유
IP 219.♡.150.212
01-18
2019-01-18 13:04:44
·
@깔루아밀크님 섹스도 생활의 일부지요 ㅎㅎ
본문에서 얘기하는 건 순수한 감성을 가진 시절에 하는게 좋다는 이야기고
공부도 동일하게 두뇌발달이 가장 활발한 어린시절에 하는게 좋죠
어릴때'만'한다는 이야기가 아닌데 오독하신 것 같네요
어릴때는 어떤 경험이든 더 강렬하게 다가오죠 ㅎㅎ 다양한 경험 포기하고 공부한 사람은 다른 보상을 얻을수도 있고...기회비용의 차이가 아닐까요
psd4209
IP 106.♡.186.178
01-18
2019-01-18 13:43:27
·
어렸을때 할수있는데 안한 사람이 있던가요? 부들부들....
Verbal
IP 112.♡.191.21
01-18
2019-01-18 13:54:13
·
ㅗㅜㅑ
눈꽃빙수
IP 103.♡.74.231
01-18
2019-01-18 13:58:40
·
섹스를 하는사람이 있으면
안하는사람도 있어야한다는게 학계정설 ㅠㅠ
강가딘선생
IP 106.♡.149.60
01-18
2019-01-18 16:24:05
·
@눈꽃빙수님
눈꽃빙수님??
눈에서 뭐가 흘러내리....
앗 아입니다.
IP 175.♡.26.85
01-18
2019-01-18 19:58:18
·
울지마요.. 부질..
pbanker
IP 222.♡.49.173
01-18
2019-01-18 14:09:19
·
아...아..아.
삭제 되었습니다.
kbyna
IP 121.♡.7.147
01-18
2019-01-18 14:28:51
·
댓글에 유교탈레반 형님들 많으시네요. 섹*을 사랑이라고 바꾸면 교과서나 시에 나오는 표현같은데여..... 마지막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어릴적 욕망을 억눌렀던 것이 나중에 문제가 생길수 있다는거죠. 삶에 중요한것이 행복이라면 우리가 어릴적 포기해야 했던 것이 마냥 나쁜 것은 아니란말이니까요
ㅇㅇ23
IP 223.♡.165.240
01-18
2019-01-18 14:37:14
·
어린게 몇살이에요? 태어나자마자 하죠 그냥
IP 223.♡.22.76
01-18
2019-01-18 14:39:58
·
저는 이 만화에 공감을 하지 않겠습니다.
절대로요....ㅠ..ㅠ
insane
IP 118.♡.85.240
01-18
2019-01-18 14:50:26
·
어리다는 기준이 없으니... 미성년이라고 볼 수는 없을 것 같은데.. 앞서가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그나저나 왜 자꾸 눈물이... 하아.... ㅜㅜ
교복마니아로 메모해드릴게요
운동은 어렸을 때 해야 한다.
독서는 어렸을 때 해야 한다.
뭐 끝도 없네요 ㅋ
/Vollago
글고 성인이라고 해서 (제가 어릴때나 주위에 비춰 보더라도) 다 엄청난 책임감을 가지고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어릴때부터 피임의 중요성과 책임감을 심어주고 오픈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어릴때 학교에서 강요(?) 한 혼전순결선언 같은거만 보더라도. 본인들은 즐기려고 하면서 애들에겐 죄악시(?)하며 억압했단걸 알 수 있지 않을까요?
피임 잘하면 됐지 무슨 책임을 져야 합니까?
피임 안 하는 것들은 성인이라도 노답인 년놈들인거 똑같고요.
글구 법적으로도 만 14세면 섹스 가능한데 당신이 무슨 잣대로 저들보고 책임질 수 없는 나이니 하지 말라.. 고 합니까?
본인 일이나 잘하세요. 꼭 본인 일 제대로 못 책임지는 사람들이 남도 그럴거라 생각하고 오지랖 떨더군요.
PS: 님이 문제삼은 “애기 키우고 돈벌고 분유 사고..” 하는 문제는 청소년이 “섹스를 했기 때문에” 생긴 문제가 아니라 “피임을 안 했기 때문에” 생긴 문제인 겁니다. 애초에 원인파악부터 틀렸으니 결론이 그 따위로 나올 수 밖에.
/Vollago
이것저것 따지지 않을 때의 풋풋한 사랑이 좋은게 아니겠습니까 남자든 여자든.
/Vollago
섹스에 그렇게나 집중했고 소모적이고 싫기도 했던 젊은 시간이 그때 뿐이었음을 세월 지나 알게 되네요.
10대때 20대때 30대때 느낌이 다 다르다고...
30대되니 음...이제 감흥이 덜함
변태적 성향은 어떤 근거에서 하신말씀인가요?
오리온 자리 아래서어 X스
혼전순결을 원하는 여자친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흑흑
지금이 인생에 가장 젊은 날입니다 ㅋ
누구나 어릴때 하고 싶지만 '못'하는건데...
안갈켜줘도 이미...
먼저 한 친구들이 있다고 해서 그리 부럽진않았던거 같고 다만, 주체할수 없는 이 감정을 해소할수는 없고...그 감정을 밀땅?에만 그쳐서 아쉬웠던거 같아요~나이먹고 결혼하고 몇년 지나니까 그때는 참 ...헤어지면 세상이 두동강나는 줄 알았는데 그때 그 밀땅하던 여자애랑 한이불덮고 사네요..ㅎㅎ;;
연애공부 사랑공부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나이드니 어릴때 그 가슴두근거임 설레임 같은것들이 이젠 전혀 느껴지지않네요.
물론 연륜이 생겨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어릴 때 왜 뜨겁게 사랑해보지 못했나. 왜 용기내지못했나 지금도 가끔 후회합니다.
못한 사람은 이미 못한채로 지났으니... (주륵)
공부는 젊을때 해야된다. 돈은 젊을때 벌어야 한다.
몰라서 안하나요 ㅎㅎㅎ
공부 자체가 대단한게 아니고 일상 생활에서 꾸준히 갈고 닦아 정진함인데 이것을 놓는 다는 것은 곧
삶을 놓고 흘러가는 대로 사는것과 동일하다고 봅니다.
물론 제 말은 아니고 공자와 유수의 철학자들의 말입니다.
그래서 여전히 실천하려고 할 뿐 100% 실천은 못하지만요
본문에서 얘기하는 건 순수한 감성을 가진 시절에 하는게 좋다는 이야기고
공부도 동일하게 두뇌발달이 가장 활발한 어린시절에 하는게 좋죠
어릴때'만'한다는 이야기가 아닌데 오독하신 것 같네요
남자애 무지 미남이었어요. 남자애 순진하니 중딩여자가 리드하더군요..
어릴때 일찍 선넘은 친구들이 커서 유흥을 멀리하진 않더이다...
그건 그저 개인성향이라 봐요.
그게 ..
꼭 거기의 느낌이 아니라..
피부의 살결;.. 피부냄새..
서로 웃으며 다 벗고 교감하고 있다는 느낌.. 서로 안아주는 느낌.. 약간 슬림하지만 부드러운 살결..
머리결.. .. 여자가 민망한 자세일때 여자가 살짝 웃고 ㅋ
그런게 더 좋죠
안하는사람도 있어야한다는게 학계정설 ㅠㅠ
눈꽃빙수님??
눈에서 뭐가 흘러내리....
앗 아입니다.
절대로요....ㅠ..ㅠ
한살이라도 젊을때..
어릴 때도 없었고 지금도 없는데! ㅂㄷㅂㄷ
차타고 가면서 아이한테 할아버지가 열변을 토하시는..ㅋㅋ
생물학적(?)으로 어린 나이에 하는게 더 좋긴 한건가요?
본능적으론 사춘기시절이 발정기나 다름없는데
그 본능에 맞춰 10대시절 성관계해서 출산까지 하는 것이
생물학적으로 건강한 태아가 나올 가능성이 높으려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